아니 진짜 어이없네. 저번에 팀 회의 때 내가 낸 기획안, 팀장이 자기 생각인 것처럼 발표해서 실적 올리더라?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길래 이제부터는 입 꾹 닫고 내 할 일만 하려고 함. 내 밥그릇 챙기려는 게 유치한 거야? 아니면 내가 이상한 건가?
★★☆☆☆ 당신 말이 맞아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공감파 (👍): 너무 당연한 처사임. 가로채는 상사 밑에서 굳이 아이디어 낼 필요 없지. 나라도 똑같이 한다.
- ⚖️ 현실조언파 (🤔): 억울한 건 알겠지만, 티 내면서 일을 안 하면 결국 본인만 손해임. 다음엔 문서로 남겨두고 공유해.
- 💼 직장인파 (👎): 사회생활 안 해봤나? 팀장이 발표해서 팀 실적 쌓이면 그게 다 팀원들한테 돌아오는 거지. 너무 꼬였네.
- 🔪 냉정파 (👎): 본인 아이디어를 뺏길 정도로 전략이 없었던 건 본인 탓 아님? 유치한 거 맞음.
댓글 3
- 바쁜 기록원 #8806: 와 진짜 최악이네. 그게 유치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야. 님 절대 이상한 거 아님.
- 예리한 구경꾼 #7210: 그런 사람은 앞에서는 공감해주는 척하고 뒤에서 뒤통수치더라고요. 진짜 뻔뻔하다, 그냥 딱 월급 루팡으로만 지내세요.
- 바쁜 기록원 #8806: 절대 이상한 거 아니에요. 그런 상사는 어차피 나중에 밑천 다 드러나니까 마음 편하게 딱 시키는 일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