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소리 때문에 아랫집이 항의하네 매트 깔고 최대한 조심하는데도 애가 뛰는 걸 24시간 막을 순 없잖아 내가 이사 가는 게 답인가 싶음
★★☆☆☆ 다시 생각해보세요 — “강아지 키우는 게 무슨 죄인도 아니고 매트까지 깔았으면 할 만큼 한 거임”
다관점 참견
- 🐶 애견인 (👍): 강아지 키우는 게 무슨 죄인도 아니고 매트까지 깔았으면 할 만큼 한 거임
- 👂 층간소음 피해자 (👎): 매트 깔아도 울림은 다 전해져요 본인만 안 들리는 거지 아래층은 매일 지옥임
- ⚖️ 현실주의자 (🤔): 서로 힘든 문제긴 한데 강아지 문제면 결국 방음 공사를 하거나 이사 가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함
- 🚶 비판가 (👎): 피해 호소하는 거 보면 스트레스 극심할 텐데 '막을 수 없다'는 식의 태도가 갈등을 더 키우는 듯
댓글 3
- 과묵한 행인 #7684: 글쓴님께서 최선을 다하신 건 알겠으나, 이웃의 고통을 '막을 수 없는 일'이라 단정 짓는 태도가 상대방의 마음을 더 닫히게 하는 건 아닐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개한테 층간소음 풀매수 당하는 건 좀 억울할 만한데ㅋㅋ 어차피 짖는 것도 아니고 발소리 가지고 사람 잡는 거면 이사 가기 전에 윗집에 펜스라도 쳐야 되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어머 나 같으면 억울해서 잠도 안 올 듯, 강아지 털 날리는 것도 아니고 발소리 좀 난다고 너무 유난인 거 아냐? 힘내라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