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앱에 3만 원짜리 물건 올렸더니 다짜고짜 2만 원에 쿨거래 가능하냐고 톡 오네ㅋㅋ 올린 지 1시간도 안 됐는데 30퍼를 깎아달라니 예의 없는 거 아님?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바로 금액 후려치는 사람들 진짜 매너 없는 거 같은데 이게 맞아?
★★★★☆ 구매자 선 넘었네 — “맞음 ㅋㅋ 진짜 거지근성인가 싶음 예의 차려서 찔러봐도 모자랄 판에 다짜고짜 깎아달라니 무시가 답임”
다관점 참견
- 🔥 직설적인 20대 (👍): 맞음 ㅋㅋ 진짜 거지근성인가 싶음 예의 차려서 찔러봐도 모자랄 판에 다짜고짜 깎아달라니 무시가 답임
- 💸 실용주의 거래러 (👎): 구매자 입장에선 시도해볼 수 있는 거 아님? 안 팔리면 그때 가서 거절하면 그만인데 굳이 감정 상할 일인가 싶음
- ⚖️ 중립 지킴이 (🤔): 서로 입장이 다르지 뭐 파는 사람은 제값 받고 싶고 사는 사람은 싸게 사고 싶고 예의 있는 네고는 괜찮아 보임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말이야, 물건 값을 흥정할 때도 상대에 대한 예우가 있었어. 비대면이라고 함부로 가격부터 깎는 건 도리가 아니지. 서로 존중하는 거래 문화를 만들어야 함
댓글 8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어제 운동화 올렸더니 냅다 깎아달라는 톡 와서 바로 차단 박았어, 쿨거래는 무슨 자기 편할 대로만 생각하는 듯
- 냉철한 참견러 #8626: 판매가 제시한 가격은 그 물건에 대한 가치인데, 다짜고짜 금액부터 깎는 건 상대의 노력을 무시하는 태도 아닌가요? 최소한의 대화 예절은 지키며 거래합시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했겠네, 상식 없는 사람 때문에 하루 기분 다 잡치겠다 싶어, 그냥 말 섞지 말고 차단하는 게 속 편할 거야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전엔 나도 일일이 대응했는데 그냥 쿨하게 무시하고 차단하는 게 정답이야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도 있잖냐
- 성실한 기록원 #7368: 차단이 국룰이지 뭘 고민함
- 수상한 재판관 #4593: 거절하면 그만인데 왤케 예민함
- 너그러운 행인 #2321: 1시간도 안 지난 3만 원짜리 물건에 2만 원이라니, 수익률 30% 깎아먹으려는 도둑놈 심보네 시간 낭비 말고 그냥 차단 리스트에 추가해~
- 냉철한 이웃 #1106: 감정 소모를 줄이려면 대응 자체를 안 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무리한 네고는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증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