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앱에 3만 원짜리 물건 올렸더니 다짜고짜 2만 원에 쿨거래 가능하냐고 톡 오네ㅋㅋ 올린 지 1시간도 안 됐는데 30퍼를 깎아달라니 예의 없는 거 아님?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바로 금액 후려치는 사람들 진짜 매너 없는 거 같은데 이게 맞아?

★★★★☆ 구매자 선 넘었네 — “맞음 ㅋㅋ 진짜 거지근성인가 싶음 예의 차려서 찔러봐도 모자랄 판에 다짜고짜 깎아달라니 무시가 답임”

다관점 참견

댓글 8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