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 넷이서 차 끌고 여행 다녀왔는데 말이죠 기름값 정산하자니까 다들 째째하게 왜 그러냐네요 다들 편하게 앉아서 갈 때 저만 5시간 운전대 잡고 진 뺐는데 이게 당연한 건가요? 세상이 참 각박해진 건지 요즘 사람들은 예의라는 게 없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겁니까
★★★★☆ 당신 말이 맞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상식파 (👍): 운전 안 한 사람들이 양심이 없네요 렌터카 비용도 아닌데 기름값 뿜빠이 하는 건 기본 아닌가요 당연히 글쓴이가 맞는 말 한 건데 왜 째째하다고 하는지 이해 안 감
- 🚗 현실주의자 (🤔): 운전자가 희생한 건 맞지만 친구들끼리 여행 가서 정산할 때 너무 칼같이 굴면 분위기 깨지긴 하죠 조금 유연하게 생각할 필요도 있을 듯
- 🚬 비판론자 (👎): 본인 차로 이동했으면 기름값은 고마운 줄 알고 알아서 챙겨줬어야죠 뭘 그런 걸로 일일이 따져가며 게시판에 하소연까지 하시는지 피곤한 스타일이시네요
- 🏔️ 경험자 (👍): 글쓴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저도 운전 독박 쓰고 정산할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그냥 앞으론 렌터카 빌려서 정산하거나 운전 안 하는 친구랑은 여행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