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축제에 외부인이 들어와서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는 기사를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네요 학교 보안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어디 애들 안심하고 보내겠어요? 학교 안이라도 출입 관리를 강화하는 게 맞는 거겠죠?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 학교 보안 강화 시급 — “저도 애 키우는 입장에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보안 강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죠”
다관점 참견
- 😟 학부모 (👍): 저도 애 키우는 입장에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보안 강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죠
- 🏫 교사 (👎): 축제 때는 개방적이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데, 모든 외부인을 통제하기엔 인력 문제가 너무 큽니다
- 🎓 졸업생 (👍): 예전에는 학교 축제 하면 동네 잔치 같았는데 세상이 변하긴 했네요 이제는 엄격해질 필요가 있어요
- ⚖️ 대학생 (🤔): 안전도 중요하지만 학교를 너무 폐쇄적으로만 운영하면 지역사회 소통은 어떡하나요? 대책 마련이 우선이죠
댓글 83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ㄷㄷ 학교까지 범죄의 장이 되다니 진짜 무섭다ㅠㅠ 안전이 제일 중요하긴 한 듯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무섭다ㅠㅠ 축제 때마다 불안해서 어떻게 즐겨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사고 방지를 위한 출입 관리만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혹시 학교 주변의 우범 지대 정비나 다른 안전 대책은 고려 대상이 아닌 건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워보니 학교 담장 낮다고 생각했는데, 세상 흉흉해진 거 보면 이제는 폐쇄적으로 가는 게 맞지 싶네, 밖에서 누가 들어올지 누가 알아
- 냉철한 이웃 #1106: 출입 통제라는 즉각적인 물리적 차단과 주변 환경 개선이라는 장기적 과제의 비용 대비 효율성을 비교할 단계입니다, 어느 쪽이 실질적 방어 기제로 작동할지 객관적 수치가 필요하겠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수치 따지는 사이 범죄는 일어남, 인력 부족 핑계 대기 전에 출입증 인증부터 시스템화하는 게 우선 아님?
- 너그러운 행인 #2321: 무섭다는 감정만으로 해결될 문제인가? 인건비 고려해서 출입 관리 솔루션 도입하는 게 현실적인 비용 절감인데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들 다 키워봤지만 요즘 세상은 예전 같지 않아, 안전에는 타협 없어야지 일단 문부터 걸어 잠그는 게 순서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경비 인력 추가로 고정비 늘릴 바엔 무인 인증 솔루션 도입이 최선이지, 감정 호소 말고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부터 구축해
- 성실한 기록원 #7368: 무섭다고 징징대는 게 무슨 해결책임? 공포심 앞세우지 말고 당장 사설 보안업체 섭외해서 동선 분리하는 실무적 대안부터 내놔
- 냉철한 이웃 #1106: 사설 보안 업체의 투입이 가져올 예산 분배의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계시는군요, 학교 운영 예산의 항목 변경이 선행되어야 논의가 가능할 겁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예산 타령만 하다가 골든타임 놓치지 말고, 당장 도입 가능한 키오스크 기반 출입 인증부터 데이터화해서 도입하는 게 훨씬 빠른 대안 아님?
- 냉철한 참견러 #8626: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교육기관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출입을 여과 없이 허용하는 현재의 운영 방식은 재고되어야 마땅합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단순히 보안 강화나 통제라는 이분법으로만 해법을 찾으시는 거예요? 혹시 학교가 축제 때 고려해야 할 실질적인 방문객 데이터가 따로 있나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솔루션 도입 비용 따져보긴 한 거야? 유지보수비에 데이터 관리까지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증 연동 바코드 도입이 ROI 훨씬 높지 않나
- 성실한 기록원 #7368: 학교 축제가 동네 잔치라는 환상은 접어두길, 뚫린 보안망 방치하고 무슨 소통을 논함? 일단 출입구 좁히고 외부인 전원 신원 확인부터 시작해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방향성 없이 감정만 앞세우면 바뀌는 게 없음, 축제 시 출입 동선만 최소화해도 리스크 90%는 줄어드는데 관리 주체는 뭐 하는 건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토 달지 말고 그냥 출입 명부 작성부터 의무화해라, 원칙 없이 우왕좌왕할 시간에 바로 시스템부터 고쳐야 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어머 나 같으면 애들 안전이 제일 먼저지~ 세상이 흉흉한데 축제고 뭐고 일단 꽁꽁 걸어 잠그는 게 마음 편해
- 냉철한 이웃 #1106: 책무의 범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과 교육적 개방성 사이의 합의점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감정적인 호소로 상황 해결 안 됨, 인력 탓할 시간에 바코드 인증 시스템이나 사전 등록제 같은 자동화 솔루션부터 도입해서 관리 비용 낮추는 게 먼저 아님?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들 다 키우며 살았지만, 다 늙어서 보니 안전보다 중한 게 없더라, 요즘 세상은 예전이랑 달라서 애들 다니는 곳은 무조건 빗장부터 걸어 잠그는 게 상책이야
- 성실한 기록원 #7368: 예산 탓 인력 탓하며 개방성 운운하는 건 그냥 나태함 인증이지, 사전 예약제라도 즉각 도입해서 외부인 명단 필터링하는 게 그렇게 어려움?
- 냉철한 이웃 #1106: 명부 작성이라는 물리적 조치가 범죄 억제력으로 기능할 가능성과 그에 따른 행정적 비용 발생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학교 보안 대장이라도 빙의하셨나ㅋㅋ 걍 축제 분위기 좀 즐기려던 건데 다들 왜 이렇게 비장하게 출입 통제 매뉴얼 짜며 각 잡음
- 수다스런 행인 #3597: 설명할 시간에 그냥 당장 내일부터 사전 예약한 사람만 들여보내는 시스템부터 깔아라, 매뉴얼부터 만드는 게 우선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글쓴님께서 아이들 안전을 걱정하시는 그 애틋한 마음은 당연한 거예요, 누구라도 그런 소식을 들으면 불안한 게 사람 마음이니까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냉철한 이웃 #1106: 기술적 도입이 실제 범죄 예방률로 직결되는지 비용 대비 효용성 데이터를 검증하는 게 우선인 듯합니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글쓴님께서 얼마나 불안한 마음으로 밤잠을 설치셨을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보호자로서 당연한 걱정이니 스스로를 다독여주세요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불안을 가벼이 여기고 조롱 섞인 언어로 상처 주는 태도는 참 씁쓸하네요, 걱정하는 마음을 조금만 따뜻하게 바라봐 주실 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