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철에 친구 생일 파티가 있었는데 선물 고르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걔한테 받았던 거랑 정확히 똑같은 금액대 브랜드 제품으로 사서 줬거든요 어차피 기브앤테이크인데 내가 더 쏟아부을 필요 없잖아요 근데 분위기 살짝 싸해진 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손해 보는 장사는 하기 싫은 게 인지상정 아닌지

★★☆☆☆ 너무 계산적인 태도 — “솔직히 가격 맞추는 게 쉬운 일도 아닌데 그 정도면 성의 표시 충분히 한 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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