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때 스프부터 넣고 끓여야 물 분자가 어쩌구 해서 끓는점이 높아져 면이 더 빨리 익는 거 아님? 과학적 팩트인데 친구가 자꾸 면 먼저 넣어야 면발이 꼬들하다며 나보고 이상한 놈 취급하네 나 원 참 내 방식이 훨씬 효율적인 건데 왜 다들 고집인지 모르겠음
★★☆☆☆ 당신이 과했어요 — “끓는점 오르는 건 팩트인데 사실 라면 정도 양으로는 유의미한 차이 없음 글쓴이가 너무 척하는 듯”
다관점 참견
- 🧪 공대생 (👎): 끓는점 오르는 건 팩트인데 사실 라면 정도 양으로는 유의미한 차이 없음 글쓴이가 너무 척하는 듯
- 🍜 자취 10년차 (👎): 라면에 무슨 공학을 들여와 그냥 본인이 맛있게 먹으면 장땡이지 왜 친구까지 가르치려 함?
- ⏱️ 효율주의자 (👍): 빨리 끓는 게 최고지 스프 먼저 넣는 게 정석인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효율 생각하면 글쓴이가 맞지
- 🥢 미식가 (🤔): 물 끓는 방식이야 취향 차이인데 왜 서로 다투는지 모르겠음 둘 다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댓글 3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어머 나 같으면 끓는점이고 뭐고 그냥 내 입에 맞게 끓인 게 제일이지~ 효율 따지다간 밥 먹기도 전에 기운 빠지겠다 얘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끓는점 1~2도 차이로 식감이 얼마나 유의미하게 달라진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측정해보신 분?
- 너그러운 행인 #2321: 1도 차이로 식감 따질 시간에 그 시간 아껴서 부업 하나 더 하는 게 낫지 않나ㅋㅋ 시간 대비 효율이 최악인 작업에 꽂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