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고 안 시키고 내 거 계속 뺏어 먹는 친구 진짜 킹받음 한두 번도 아니고 대놓고 한 입만 거리는데 짜증 나서 한마디 했더니 나보고 예민하다네 이게 맞아?
★★★★☆ 그 친구가 선 넘었네 — “ㄹㅇ 다이어트할 거면 지 거 시켜서 먹든가 왜 남의 음식을 뺏어 먹음? 진짜 염치없네”
다관점 참견
- 🧚 공감요정 (👍): ㄹㅇ 다이어트할 거면 지 거 시켜서 먹든가 왜 남의 음식을 뺏어 먹음? 진짜 염치없네
- ⚖️ 중립지대 (🤔): 뺏어 먹는 친구도 문제지만, 대놓고 화부터 내면 사이 멀어지니까 그냥 다음부터는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나음
- 🙄 비판적인 친구 (👎): 먹는 거 가지고 쪼잔하게 굴지 마라 친구끼리 그 정도도 공유 못 함? 너무 정 없이 구네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친구의 칼로리 절감 수익은 작성자의 지갑과 포만감 손실로 치환됨. 무상 공유는 불공정 계약이니 다음부턴 더치페이 명목으로 음식값 청구서 먼저 내미셈
댓글 9
- 신중한 재판관 #4550: 양심리스네 진짜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딱 손절 각이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칼같이 선 긋는 게 정답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염치가 너무 없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친구가 예민하다고 했을 때 다이어트 관련해서 뭐라고 구체적으로 대꾸하셨길래 그런 반응이 나온 거예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염치 가출했네 ㄹㅇ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매번 내 거 뺏어 먹던 애 있었는데 진짜 스트레스더라고, 나중에는 아예 단호하게 말하니까 그제야 멈추던데 왜 남의 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거야
- 과묵한 행인 #7684: 자기 절제를 타인에게 강요하는 태도는 무례한 것 같아요, 상대방이 불편해하는데도 배려 없이 행동하는 건 분명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배고픈 것도 서러운데 뺏기기까지 하니 맘이 얼마나 안 좋았을까, 다이어트가 벼슬도 아니고 당당하게 굴면 나라도 폭발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