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불안해서 여행 자제 권고 내려진 국가로 굳이 러닝크루 꾸려서 가겠다는 직장 동료들 말림 나는 내 세금으로 나중에 사고 났을 때 구조 비용 나가는 게 싫어서 정색하고 안 된다고 한 건데 나보고 오지랖이라며 비웃네 본인들 인생 위험하게 사는 걸 왜 옆에서 걱정해주는 것도 못 받아들이지

★★★★☆ 상식적인 지적임 — “국가에서 가지 말라는 곳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지 당신처럼 상식적으로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정신 차릴 텐데 답답하겠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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