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가 요즘 우울하다고 매일 새벽 2시에 전화하는데 나도 다음 날 출근해야 하잖아 그래서 그냥 무음 해놨거든 이게 왜 내 잘못이야?
★★★★★ 새벽 통화는 선 넘음 — “친구의 우울함도 중요하지만 내 수면권이 우선 아님? 새벽 2시는 선 넘었지”
다관점 참견
- 📱 칼퇴러 (👍): 친구의 우울함도 중요하지만 내 수면권이 우선 아님? 새벽 2시는 선 넘었지
- ✂️ 인간관계 정리반 (👍): 그런 친구는 친구도 아니지 징징거림 받아주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손절각 잡아야 함
- ⚖️ 상식인 (👎): 무음 해두는 건 이해 가는데, 대놓고 말은 했어야지 그냥 씹는 건 친구 예의가 아닌 듯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본인 생활 패턴도 소중한데 무리하게 새벽 전화 받아주느라 많이 힘드셨죠? 몸도 마음도 지쳤을 텐데 우선은 푹 자고 컨디션 회복하는 게 맞아요
댓글 8
- 냉철한 이웃 #1106: 수면 패턴이 무너지는 건 업무 수행에 직접적인 지장을 줍니다, 새벽 2시라는 시간대와 연락의 빈도를 고려하면 상대에게 규칙적인 시간으로 대화를 옮기자고 제안하는 게 현실적인 해결책이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일 밤마다 이어지는 연락 때문에 정작 본인 일상이 다 무너졌겠어요, 혼자서 꾹 참느라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셨을지 마음이 쓰이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람 끄는 게 정상인데 뭘 고민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참 다르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새벽 2시는 ㄹㅇ 선 넘었네 ㅋ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이 답임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일상 지키는 게 최우선이죠, 통보 없이 안 받는 게 예의 없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선 지키는 법부터 알려줘야지 그걸 다 받아주고 있나요
- 과묵한 행인 #7684: 잠은 자야지,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