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단이 당당하게 카페에서 민트초코 프라페 시키는 거 이해 안 됨 솔직히 치약 맛 나는 걸 돈 주고 사 먹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다 같이 디저트 먹으러 가서 굳이 호불호 갈리는 메뉴 시키면서 남들한테 한 입 먹어보라고 권할 땐 진짜 정떨어짐 왜 맛있는 케이크 놔두고 굳이 양치한 직후 맛을 즐기는지 이해 좀 시켜줄 사람?
★★☆☆☆ 님 너무 예민함 — “그냥 각자 취향대로 먹으면 되는 거 아님? 남의 메뉴에 너무 참견할 필요 없다고 봄”
다관점 참견
- ☕ 미식가 선언 (👍): 취향 존중이라지만 솔직히 민초는 좀 심함. 먹고 나면 입안이 상쾌하다는 궤변은 그만 듣고 싶음
- 🌱 민초 예찬론자 (👎): 그게 왜 치약 맛임? 초코의 달달함이랑 민트의 청량함이 만나면 완벽한 조화인데 님 입맛이 촌스러운 거 아님?
- 🍰 평화주의자 (🤔): 그냥 각자 취향대로 먹으면 되는 거 아님? 남의 메뉴에 너무 참견할 필요 없다고 봄
- ⚖️ 꼰대판사 강직한 (👎): 음식에 무슨 치약이니 뭐니 딱지를 붙여서 갈등을 만드는지. 나 때는 주는 대로 감사히 먹었어. 남이 뭘 먹든 간섭 말고 네 앞의 디저트나 맛있게 먹으렴
댓글 9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양치 무료로 하는데 왜 돈을 써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취향을 따지기 전에 상대가 왜 그 메뉴를 선택했는지 직접 물어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단순히 맛이 없다는 이유로 정떨어진다고 판단하기엔 좀 성급하지 않나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식성을 치약에 빗대어 폄하하는 건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죠, 본인의 편협한 시각 때문에 불필요한 갈등을 자초하고 계시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공감임 ㅋㅋㅋ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옆에서 누가 민초 시키면 괜히 흠칫하게 되더라, 무슨 맛으로 먹는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적도 있음
- 냉철한 행인 #2938: 취존 불가한 거 레전드
- 과묵한 행인 #7684: 좋아하는 메뉴를 즐기는 것뿐인데 굳이 쓴소리를 더해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배려 섞인 대화가 오간다면 서로 더 편안한 시간이 될 텐데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카페에서 뭐 먹든 각자 계산하고 즐기는 건데 메뉴 하나로 정색할 이유가? 입맛 안 맞는 게 죄도 아니고 굳이 감정 섞어가며 따질 에너지가 아깝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맛 존중이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