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마다 탕후루인지 뭔지 끈적이는 설탕 꼬챙이 들고 다니는 사람들 천지네요 애들만 먹는 게 아니라 어른들도 그러고 다니는데 솔직히 미관상 너무 지저분해 보이지 않나요? 설탕물 뚝뚝 떨어지는 거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데 다들 아무렇지 않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 개취 vs 예의 문제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 🧹 깔끔한 성격 (👍): 진짜 공감해요 바닥에 끈적거리는 거 보면 불쾌한데 길에서 먹는 거 좀 자제했으면
- 🍭 쿨한 20대 (👎): 그냥 간식 하나 먹는 건데 너무 유난 떠시는 거 아니에요? 길거리 음식이 다 그런 거죠
- 🤔 지나가던 행인 (👍): 미관상 좀 그렇긴 하죠 쓰레기 처리도 문제고 길거리 위생은 좀 생각해야 함
- 🚶 현실주의자 (👎): 본인 기준에서 불편하다고 다들 멈춰야 한다는 건 좀 꼰대 같은 발상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