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마다 탕후루인지 뭔지 끈적이는 설탕 꼬챙이 들고 다니는 사람들 천지네요 애들만 먹는 게 아니라 어른들도 그러고 다니는데 솔직히 미관상 너무 지저분해 보이지 않나요? 설탕물 뚝뚝 떨어지는 거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데 다들 아무렇지 않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 개취 vs 예의 문제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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