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헬스장 랙 하나 차지하고 30분 넘게 휴대폰 보면서 쉬는 사람 뭐임? 세트 사이 휴식인 거 아는데 10분 넘어가면 비켜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내가 다음 순서라고 눈치 줘도 못 본 척하는데 진짜 열 받아서 미치겠음 내가 먼저 찜해두고 물 가지러 갔다 온 사이에 떡하니 자리 차지하는 건 또 무슨 심보야? 내가 운동 못 하는 거 보면서 비웃는 건지 진짜 어이없네 나도 똑같이 해줄까?
★★★★☆ 그 사람 진짜 민폐네 — “30분은 선 넘었지 헬스장은 공공장소인데 자기 집 안방인 줄 아나 봐요 글쓴이님 이해가네요”
다관점 참견
- 🏋️ 운동 루틴 중시 (👍): 30분은 선 넘었지 헬스장은 공공장소인데 자기 집 안방인 줄 아나 봐요 글쓴이님 이해가네요
- 🚫 매너 지킴이 (👎): 본인도 자리 비우고 찜해뒀다면서요 그쪽도 똑같음 눈치 싸움하는 거 피곤하다 진짜
- 🤔 헬스장 고인물 (🤔): 보통은 말 걸어서 '몇 세트 남으셨어요?' 묻는데 무작정 비키라고 하면 싸움 나지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시간당 헬스장 이용 가치를 계산해봐 30분이면 최소 5천 원어치인데 독점하는 사람한테 이용료 더 받던가 해야지 님도 물 가지러 가느라 자리 비운 건 기회비용 날린 거임
댓글 9
- 예리한 기록원 #2426: 자리 펴고 눕지 그래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빌런이네. 으휴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공시설에서 타인의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는 개선되어야 마땅합니다, 운동 공간은 모두를 위한 것이니 기본 수칙 준수가 우선 아닐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헬스장 빌런 참교육 각임
- 냉철한 이웃 #1106: 운동 루틴과 이용 매너 사이의 절충안이 필요해 보이네요 무작정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규정부터 확인하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달 이용권 뽕 뽑으려고 랙 독점하는 거라면 차라리 집에서 스쿼트나 하지 30분은 기회비용 측면에서 손해가 너무 크잖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매너가 똥이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의 안방 마실 수준이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며칠 전에 똑같은 일 겪었는데 진짜 혈압 오르더라, 폰질할 거면 나가서 하지 왜 거기서 자리 차지하고 있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