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서 새벽 3시에 소아과 대기 명단 적으러 가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여름 휴가비 다 써서 기운도 없는데 새벽부터 밖에서 떨고 있자니 현타가 심하게 와요 다들 이렇게까지 하면서 진료 보시는 건가요 제가 너무 유난인 건지 아니면 원래 이 정도 노력은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 엄마들 다 고생이네요 — “새벽 3시는 좀 심한 거 아닌가요? 앱 예약 같은 시스템이 없는 곳인가요?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 환경이 이해 안 가네요”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