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자리에서 참다 참다 한마디 했습니다 요즘 애들은 고기 굽는 걸 무슨 천한 일처럼 알아요? 막내라고 무조건 구워야 하는 법 있냐며 젓가락만 쪽쪽 빨고 있길래 제가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거든요 어디 선배가 고기 굽는 꼴을 보고만 있나 싶어서요 요즘은 이게 예의인가 봅니다 제가 이상한 겁니까?
★★☆☆☆ 님이 꼰대 인증한 듯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꼰대 부장님 (👍): 요즘 젊은 친구들 너무 개인주의야 기본 예절이라는 게 있는데 말이지
- 🥩 눈치 빠른 대리 (🤔): 굽기 싫은 건 이해하는데 분위기 파악은 좀 하셔야죠.. 막내도 힘들 텐데
- 🤦 MZ 신입 (👎): 고기 구우러 회사 다니나요? 돈 내고 먹는 회식인데 각자 구워 먹죠
- ⚖️ 인사과 사원 (👎): 회식 문화가 바뀌고 있어요 이제 이런 걸로 스트레스 주시면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