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고 앞에서 샐러드만 깔짝대더니 제 파스타를 자꾸 한 입씩 뺏어 먹는 친구 때문에 황당합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대놓고 자기 음식은 안 시키고 남의 것만 축내는 건 예의가 아니죠 참다못해 지적했더니 고작 그거 먹는 걸로 사람이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냐고 되레 화를 내네요 제가 유난 떠는 건가요
★★★★★ 친구 선 넘었네 — “앞으로 그 친구랑은 식사 약속 잡지 마세요 선을 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게 답입니다”
다관점 참견
- 🍽️ 직설적 사이다 (👍): 다이어트할 거면 자기 식단만 먹어야지 남의 밥을 왜 뺏어 먹어? 친구분이 무례하네요
- ⚖️ 신중한 중재자 (🤔): 식탐 부리는 친구가 문제긴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크게 다투면 작성자님 이미지도 안 좋아져요
- 🤐 인내심 강한 친구 (👎): 그냥 한 입인데 너무 엄격하시네요 사람마다 식사 예절 기준이 다르니 좀 봐주세요
- 🚫 냉정한 조언가 (👍): 앞으로 그 친구랑은 식사 약속 잡지 마세요 선을 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게 답입니다
댓글 20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이 답임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한 입이 모여서 식사량이 되는 건데 선을 넘었네요, 다음부터는 같이 밥 먹을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세상에 공짜 밥이 어딨다고 남의 접시를 넘봐~ 배고프면 본인 것도 시켜서 먹어야지, 뺏어 먹고 적반하장까지 나오니 속이 아주 뒤집어지겠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다이어트한다고 옆에서 고구마만 씹으면서 내 떡볶이 다 뺏어 먹던 친구 때문에 진짜 빡쳐서 결국 그 후로 밥 약속 안 잡았거든,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더 엮이기 싫더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양심 어디 팔아먹음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걍 손절이 국룰이지 뭘 더 고민함
- 성실한 기록원 #7368: 양심 챙기라 하셈 레전드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연 끊는 게 정답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 입만 거리는 사람치고 안 뺏어 먹는 꼴을 못 봤음, 앞으론 굳이 돈 써가며 스트레스받지 말고 약속 장소를 카페나 다른 곳으로 잡는 게 훨씬 이득이야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밥 먹으러 나갔을 텐데, 예의 없는 행동 때문에 정작 본인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기분까지 상하셨겠어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 더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 것 같아 참 마음이 아프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같이 밥 먹는 사이라도 식사에 대한 예의가 다르니 갈등이 생기네요, 앞으로 서로의 식습관 차이를 존중할 수 있는 거리를 두는 편이 마음 편할 듯해요
- 과묵한 행인 #7684: 자기 식단을 지키는 건 본인의 의지인데, 그걸 핑계로 남의 몫을 당연하게 여기는 건 확실히 선을 넘은 행동 같아요, 기분 나쁜 게 당연한 상황인데 뻔뻔한 태도까지 보이니 더 속상하시겠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빠르게 차단하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호의를 당연한 권리인 양 착각하는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죠, 기본적 도리를 망각한 상대와 굳이 감정을 낭비하며 식사 자리를 유지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입만 빌미로 남의 돈 갉아먹는 거지 근성 진짜 피곤하다, 내 식비로 걔 다이어트 보조해 줄 이유 없으니 손절이 남는 장사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한 입만 빌런 진짜 극혐ㅋㅋ 먹지 말라 하면 예민충 몰이하는 거 개열받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ㄹㅇ 선 넘었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뺏어 먹는 것도 모자라 적반하장이라니 기가 차네~ 서로 기분 좋자고 나간 자리에서 입맛 뚝 떨어졌겠어, 나였음 진작에 그날로 밥값 더치페이하고 다시는 같이 안 먹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친구가 자꾸 내 거 탐내서 스트레스였는데 딱 말하니까 오히려 나보고 쪼잔하다 하더라ㅋㅋ 걍 그런 부류는 뭘 해도 안 변해 진짜 정떨어짐
- 예리한 기록원 #2426: 손절이 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