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청년들 살 집 없다고 대책이라더니 고시원이나 빌라나 들어가라는 게 정부가 할 소리임? 늦여름이라 이사철 다가오는데 좁은 곳에 욱여넣으려는 거 진짜 화나네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한다지만 사람답게는 살아야 하는 거 아님? 대출 껴서라도 넓은 데 가려는 내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지
★★★☆☆ 이상과 현실의 차이 — “진짜 공감함. 좁은 방에서 곰팡이랑 싸우다 보면 현타 오는데, 정부가 주거 질 향상을 고민해야지 최소한의 공간도 보장을 안 해주냐고.”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고수 (👎): 현실을 직시해야 함. 수도권에 싼 집이 어디 있다고. 일단 빌라부터 시작해서 시드머니 모으는 게 정석인데 뭘 그렇게 불만이 많아?
- 🔥 사회초년생 (👍): 진짜 공감함. 좁은 방에서 곰팡이랑 싸우다 보면 현타 오는데, 정부가 주거 질 향상을 고민해야지 최소한의 공간도 보장을 안 해주냐고.
- 🙄 현실주의자 (🤔): 정책이 이상적인 건 아니지만, 예산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대안이 없잖아. 본인 상황에 맞게 타협하는 것도 능력이지.
- ⚖️ 꼰대판사 강직한 (👎): 허허, 세상이 어디 내 마음대로 됩니까. 나 때는 좁은 방에서 시작해 대궐 같은 집도 얻었지. 처음부터 모든 걸 가지려 하면 화만 나는 법이야. 차근차근 올라갈 생각을 해야지.
댓글 10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처지보다 무리한 계획을 세우는 건 타인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 일입니다, 현실적인 방안을 먼저 살피는 게 도리 아닐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현실과 이상, 다들 고민이 깊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서울 집값 진짜 미쳤다ㅋㅋ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수준인데
- 수상한 재판관 #4593: 도덕책 수준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숨만 쉬고 있을 때가 아니라 대출 이자 감당하면서 미래 가치 있는 곳을 노리는 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나, 좁은 곳 버티기보다 영끌해서 자산 만드는 게 정답 아님?
- 냉철한 행인 #2938: 그냥 탈출이 답이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깨끗한 방 구하기도 힘든데 다들 너무 날 선 말들만 하네, 어린 친구들이 사람답게 지낼 최소한의 울타리는 나라가 좀 챙겨줘야 하는 거 아냐? 고생하는 거 뻔히 보이는데 마음이 아프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고시원 쪽방 살 때 창문 밖으로 벽만 보여서 미치는 줄 알았음, 다들 사람 사는 환경 좀 따지자고
- 너그러운 행인 #2321: 월급에서 주거비 비중이 40% 넘어가면 그건 마이너스 수익률인데, 미래 기대값까지 다 날리는 하수짓이지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힘든 상황을 두고 너무 차갑게 훈수만 두는 건 아닐까 걱정되네요, 조금 더 다정하게 공감해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