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 탈탈 털어 놀다 왔더니 배달비 3천 원이 왜 이렇게 아깝지ㅋㅋ 그냥 편의점 가서 컵라면이나 먹을까 하다가도 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 나가겠네 배달비 좀 내려라 진짜
★★★☆☆ 배달비 vs 체력 선택 — “ㄹㅇ 배달비 3천 원이면 컵라면 2개가 몇 갠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큼”
다관점 참견
- 🍜 자취생 1 (👍): ㄹㅇ 배달비 3천 원이면 컵라면 2개가 몇 갠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큼
- 🍱 미식가 (👎): 더워서 못 나갈 정도면 그 배달비가 네 편의점 가는 택시비보다 싼 거 아냐?
- 🛵 배달 라이더 (👎): 기름값에 보험료 오르는 건 생각 안 하고 무작정 비싸다고만 하네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휴가비 소진 후 가계부 적자 상태네. 배달비 3천 원 아끼려다 더위 먹어서 병원비 나가는 것보다, 지금 당장 나가서 컵라면 사 오는 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훨씬 이득임
댓글 10
- 과묵한 행인 #7684: 더위가 심해서 다들 예민해진 것 같아요, 서로 너무 날 서게 반응하지 마시고 시원한 물 한 잔 마시며 진정하시는 건 어떨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오늘 지갑 사정 생각하니까 배달 앱 켰다가 바로 끄게 되더라ㅋㅋ 밖은 진짜 숨 막혀서 엄두도 안 나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에어컨 틀고 배달 시키쇼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끼에 3천 원 추가 지출이면 한 달이면 거의 10만 원인데 이걸 그냥 쓴다고? 식비 예산 뚫리는 소리 들린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폭염엔 배달이 국룰인데 ㄷㄷ
- 냉철한 행인 #2938: 더위가 다 하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3천 원은 너무 선 넘었지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러게, 진짜 속 쓰리겠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에어컨 없이 버티는 건 왜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평화주의자 납셨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