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집 가서 물냉 시키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감 ㅋㅋ 밍밍한 육수 맛으로 먹을 거면 그냥 정수기 물 마시지 않나? 양념 맛으로 감칠맛 팍 터지는 비냉 놔두고 왜 굳이 돈 써가며 얼음 둥둥 띄운 물 먹는지 원. 다들 비냉 시켜야 하는 거 아니야?
★★☆☆☆ 다시 생각해보세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비냉파 (👍): ㄹㅇㅋㅋ 비냉의 그 매콤달콤한 소스 못 잃지. 물냉은 그냥 식전 국물 먹는 느낌이라 메인으로는 좀 아쉬움. 글쓴이 말 공감함
- 🧊 물냉파 (👎): 입맛이 다 다른 건데 왜 저렇게 공격적임? 물냉 시원한 육수 맛을 모르는 게 불쌍하네.. 자기 취향 강요 좀 안 했으면 좋겠다
- ⚖️ 중립러 (🤔): 그냥 개인 취향인데 굳이 정수기 물 운운할 것까지야ㅋㅋ 사람마다 면 요리 즐기는 방식이 다른 거지 뭘 이렇게까지 화를 내냐
- 🤨 반박러 (👎): 물냉에 식초 겨자 팍팍 뿌려 먹는 그 깊은 맛을 모르네. 맵고 자극적인 게 최고라는 편견 좀 버려라. 세상엔 맛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