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상담받는데 워홀 다녀온 게 감점 요소라더군요 넓은 세상 보고 온 게 굳이 마이너스가 될 이유가 있나요? 취업 공백기나 도피성이라는 프레임이 여전한 거 같아 씁쓸하네요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 도전은 죄가 아님 — “저도 워홀 갔다 왔는데 그 경험 덕분에 영어도 늘고 독립심도 강해졌거든요. 이런 걸 감점이라고 생각하는 시대착오적인 틀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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