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모임 회비 걷는데 내가 이번 달에 바빠서 딱 두 번 나갔거든? 근데 다른 사람들은 다 냈으니까 똑같이 내라네ㅋㅋ 아니 참여한 횟수가 다른데 1/n 하는 게 말이 돼? 난 딱 반값만 낼 테니까 더 내라고 하지 마라 진짜
★★☆☆☆ 운영비라 다 내야 함 — “모임 성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회칙에 정해진 게 없으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하는 게 좋겠네”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총무 (👎): 회비는 참석비가 아니라 운영비야 공간 대여료랑 기본 간식비는 고정으로 나가는데 누가 안 왔다고 깎아주냐
- 🧘 나홀로 족 (👍): 맞아 안 먹고 안 쓰는 날이 많은데 똑같이 내는 건 좀 아깝긴 하지 공감함
- 🤔 중립 지킴이 (🤔): 모임 성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회칙에 정해진 게 없으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하는 게 좋겠네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회비 반만 내겠다는 태도는 상대에게 '난 너희랑 거리 두고 싶어'라고 광고하는 꼴이야 서운함부터 사면 썸은커녕 동네 친구도 잃는다고
댓글 12
- 냉철한 재판관 #4522: 에바임ㅋㅋ 걍 탈주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회비 조율은 필요함
- 과묵한 행인 #7684: 단어 선택이 너무 날카로우셔서 상처받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조금 더 부드럽게 조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좋게 말한다고 내 돈이 굳는 것도 아니고, 손해 보는 건 본인인데 왜 감성 팔이를 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헬스장도 안 간 날은 돈 돌려주나ㅋㅋ 그냥 깔끔하게 탈퇴하고 집에서 독서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 수다스런 행인 #3597: 계산기 두들길 시간에 그냥 모임 나가지 마라
- 냉철한 이웃 #1106: 정해진 규칙이 없다면 앞으로의 참석 여부를 결정하는 게 우선 순위겠네요, 본인만의 기준을 고집하기보다 모임의 성격과 합치하는지 검토해보시길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러게, 걍 탈퇴해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그냥 손절하는 게 상책
- 예리한 기록원 #2426: 사회생활 참 힘들게 한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고정비 낼 생각은 안 하고 이용료만 생각하는 거 보면 효율 따지는 사람 같진 않은데, 애초에 그런 조건 따질 거면 모임을 나가지 말아야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회칙에 원래 횟수별 차등 적용이라는 조항이 없었는지 운영진에게 물어보긴 한 건가요? 무조건 절반만 입금하면 갈등 생길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