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미 투자 규모 3천500억 달러 요구한다는 기사 봤는데 우리 기업들 허리 휘는 거 아닌가 싶네 우리나라 경제 규모 생각하면 좀 과한 수치 같은데 정부에서 이걸 어떻게 조율할지 걱정임 다들 어떻게 생각해
★★★☆☆ 국익에 따라 의견 갈림 — “현실적으로 미국 시장 포기할 수 없으니 정부도 쩔쩔매는 거겠지. 우리만 손해 보는 느낌이지만 방법이 없으니 감수할 수밖에 없는 노릇임”
다관점 참견
- 📈 경제학도 (🤔): 국가 간의 협상은 기브앤테이크가 핵심임. 무리한 요구라 해도 그만큼 얻어낼 실익이 있다면 투자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맞다고 봄
- 🏭 중소기업 운영자 (👎): 대기업이 미국에 공장 다 짓고 투자하면 국내 생산 물량 줄어들 텐데 그럼 우리 같은 협력사들은 다 죽으라는 소리지 이건 반대함
- ⚖️ 현실주의자 (👍): 현실적으로 미국 시장 포기할 수 없으니 정부도 쩔쩔매는 거겠지. 우리만 손해 보는 느낌이지만 방법이 없으니 감수할 수밖에 없는 노릇임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국가적 투자를 애정으로 보면, 상대방이 과도한 명품 선물을 요구하는 거랑 같아.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내 형편도 좀 봐줘야지. 이건 가스라이팅 아님?
댓글 9
- 한가한 기록원 #9007: 우리 기업들이 느끼는 부담감이 얼마나 클지 짐작조차 안 가네요,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상황 같아 마음이 안타까워요
- 과묵한 행인 #7684: 한쪽 사정만 생각하지 말고 서로의 입장을 진심으로 고려하는 소통이 부족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이네요, 일방적인 요구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도대체 뭘 대가로 그 정도 금액을 약속받으려 하는 건지 구체적인 청사진은 공개된 적 있나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감정 호소보단 수치부터 까야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하게 살아야지 뭐
- 너그러운 행인 #9953: 실질적으로 얻게 될 이익과 우리가 치러야 할 비용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정부 차원의 투명한 로드맵 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겠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빡센 조건이네 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글쓴님 소통 타령한다고 해결될 문제인가ㅋㅋ 힘센 놈이 뜯어가겠다는데 무슨 연애 상담을 하고 앉았어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기 빨린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