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왕복 두 시간 거리인데 친구가 뻔뻔하게 데려다 달라고 하네요 당연히 기름값이랑 통행료는 따로 챙겨줄 줄 알았는데 그냥 커피 한 잔 사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저는 제 시간 뺏기는 거라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기름값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거든요 이게 제 기준에서는 상식적인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친구 개념이 없음 — “시간이랑 감가상각 생각하면 당연히 줘야지 공짜로 부려 먹으려는 게 더 이상함”

다관점 참견

댓글 26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