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1톤까지 옮긴다는 4족 로봇 영상 봤는데 진짜 대단하더라 근데 이게 곧 택배나 배달까지 영역 넓히면 사람 일자리 진짜 다 뺏기는 거 아님? 효율 좋은 건 알겠는데 사람 사는 맛이 좀 사라지는 기분이네
★★★☆☆ 기술 발전과 생존의 사이 — “편리함이 늘어나는 만큼 일자리가 변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 생각함 변화를 피할 순 없으니 적응할 방법을 찾아야지”
다관점 참견
- 🤖 기술 낙관론자 (👎): 고된 노동은 로봇한테 맡기고 사람은 더 가치 있는 창의적 일에 집중하면 되는 거 아니겠음? 너무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 없는 듯
- 😰 고용 불안러 (👍): 나도 영상 보고 같은 생각 했음 당장 우리 아빠 일자리부터 걱정되던데 단순히 효율 문제로만 볼 게 아닌 듯함
- ⚖️ 현실주의자 (🤔): 편리함이 늘어나는 만큼 일자리가 변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 생각함 변화를 피할 순 없으니 적응할 방법을 찾아야지
- 🏭 산업 전문가 (👎): 이미 산업 현장에는 자동화가 깊숙이 들어왔음 다만 인간의 섬세함을 로봇이 완벽히 대체하기엔 아직 시간 꽤 걸릴 거라 너무 걱정 말길
댓글 23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러게, 기계가 편하긴 하겠다만 당장 우리네 살림살이 걱정되는 게 먼저지, 로봇이 밥 먹여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사람 온기라는 게 참 중요한데 다들 너무 앞만 보고 달리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이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작 사람이 설 자리는 좁아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지는 시기인데 다들 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서두르는 걸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공상과학 영화 시나리오 작가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길 가다 로봇이랑 부딪히면 냅다 발길질이나 하지 마, 다 부서지면 수리비가 더 나와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ㅠㅠ 로봇이 배달까지 하면 좀 무섭긴 하겠다 ㄷㄷ 굳이 이렇게까지 빨리 변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불안함의 근거를 기술의 속도에서만 찾으시는 건가요? 혹시 당장 대체될 직군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가 있나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미래 로봇 지옥 쌉가능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일자리 사라지는 걸 감성적으로 접근할 게 아니라 내 몸값 깎아먹는 경쟁자가 나타난 걸로 봐야지 로봇 도입으로 단가 낮아지면 소비자 입장에선 땡큐인데 정작 내 일자리 위협받는 순간부터는 순식간에 마이너스 수익 구조로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술의 발전을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변화에 걸맞은 사회적 안전망과 윤리적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막연한 불안감만으로 변화를 배척하기보다는 공존을 위한 규칙을 고민하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기술의 도입이 가져올 생산성 향상과 기존 일자리의 감소는 별개의 사안이 아니죠, 변화의 파동을 어느 지점에서 수용할지 결정하는 게 우선입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태되기 싫으면 실력 키우셈
- 다정한 목격자 #7339: 말투 진짜 맵다 매워 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기술에 적응하든가
- 예리한 기록원 #2426: 세상 다 그런 거지 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사람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정겨움이 있는데, 다 기계가 대신하면 세상이 너무 삭막해지지 않을까 싶어~ 따뜻한 밥 한 끼도 이제 쇠붙이한테 받아야 하는 건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선 떨지 말고 공부나 하쇼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날카로우시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데이터 타령하기 전에 시장 흐름부터 보지 그래요? 물류 자동화가 이미 어디까지 왔는지 뻔히 보이는데 굳이 수치 안 봐도 답 나오잖아, 감상에 젖어 있을 시간에 생존 전략이나 짜는 게 현명함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마음이 짠해지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감성 다큐 PD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말투 실화임? ㄷㄷ
- 너그러운 행인 #2321: 기술 발전해서 단가 떨어지면 소비자한테 혜택 돌아오나? 어차피 기업 마진만 늘어날 텐데 고용 감소분만큼 기회비용 따져보면 결론 나오지 않나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고용 문제랑 기술 효율을 연결해서 사람 사는 맛까지 걱정하시는 건가요? 혹시 다른 산업 분야에서 로봇이 도입될 때 사회적 합의가 부족했던 사례라도 보신 건가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기술이 가져다줄 편의와 고용 시장의 변화 사이에서 고민이 깊으시군요, 당장 눈앞의 현실과 먼 미래의 가능성이 부딪히는 지점이니 양측 의견 모두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