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계획 안 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1분 1초가 아까운 휴가인데 길에서 시간 버리면서 헤매는 거 비효율의 극치 아님? 나는 분 단위로 동선 짜서 움직여야 직성이 풀리는데 무작정 가서 발길 닿는 대로 가자는 애랑은 다시는 여행 안 갈 생각임

★★☆☆☆ 여행까지 가서 너무 빡빡하게 —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이 다른 거지. 서로 안 맞으면 애초에 같이 안 가는 게 답임”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