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들 묻고 싶음. 옆자리 김대리가 허락도 없이 내 충전기를 자꾸 지 자리로 가져가서 쓰길래, 아예 안 보이는 데 숨겨뒀거든? 그랬더니 오늘 충전기 어디 갔냐고 물어보는데 좀 빡치네. 내 돈 주고 산 건데 왜 내가 눈치 봐야 함? 다이소 가면 오천 원인데 그걸 안 사서 남의 걸 탐내냐. 이거 숨긴 게 나만 이상한 거야?
★★☆☆☆ 당신이 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사이다파 (👍): 와 진짜 공감. 남의 물건을 허락도 없이 쓰는 사람이 문제지, 자기 거 챙긴 게 무슨 잘못임? 꼬우면 다이소 가서 하나 사라고 해.
- 🏢 직장인러 (👎): 글쓴이님도 좀 너무하네요. 그냥 대놓고 '쓰지 말아달라'고 말하면 될 걸, 숨겨두는 건 유치해 보임.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 ⚖️ 중립관망 (🤔): 둘 다 이해는 감. 빌려 쓰는 사람도 무개념이긴 한데, 말 안 하고 물건부터 숨기는 글쓴이도 대화할 의지는 없어 보임. 둘이 한번 크게 싸울 듯.
- 💡 현실조언 (👎): 그냥 이름표라도 붙여놔요. 말 안 하고 숨기면 나중에 사무실 분위기만 묘해짐. 정 불편하면 아예 '빌려줄 충전기 하나 더 사서 놔둬라'라고 말해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