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 온 초밥이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뒀거든요 오늘 퇴근하고 저녁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냄새는 멀쩡하네요 근데 요즘 날도 습하고 뉴스에서 2시간 넘으면 위험하다길래 고민입니다 제가 유난인 건지 아니면 원래 다들 이 정도는 그냥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음식은 조금만 잘못 먹어도 탈이 잘 나니 영 찜찜해서요
★☆☆☆☆ 다시 생각해보세요 — “요즘 같은 날씨에 초밥은 좀 위험하지 않나요? 괜히 아끼려다 병원비가 더 나옵니다”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요즘 같은 날씨에 초밥은 좀 위험하지 않나요? 괜히 아끼려다 병원비가 더 나옵니다
- 🍣 미식가 (👍): 냉장 보관했다면 괜찮아요 냄새 안 나고 상태 멀쩡하면 드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 🧐 깐깐한주부 (👎): 2시간 지난 시점부터는 세균 번식 시작이에요 특히 초밥은 날것이라 더 조심해야죠
- ⚖️ 상식파 (🤔): 사람마다 장 튼튼함이 다르니 고민되면 과감히 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댓글 3
- 냉철한 이웃 #1106: 날씨가 습하면 변질 속도가 빠릅니다 안전을 우선한다면 폐기가 합리적인 선택이겠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냉장고 성능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신가요? 온도 설정이나 보관 위치에 따라 상태가 다를 수도 있지 않나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거 아냐? 그냥 찝찝하면 버리는 게 속 편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