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에서 애들이 서로 목 조르고 기절시키기 놀이 하던데 내가 다 불안해서 한마디 함 걔네가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기분 나빠서 당장 담임한테 알렸거든 내가 꼰대임?
★★★☆☆ 케바케임 — “목 조르기는 위험한 수준임 잘한 거야 애들 다치면 누가 책임져?”
다관점 참견
- 👍 참견러 (👍): 목 조르기는 위험한 수준임 잘한 거야 애들 다치면 누가 책임져?
- 👎 학생 편 (👎):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 건데 굳이 찔러서 일 키우는 게 꼰대지
- 🤔 중립충 (🤔): 지나친 참견일 수도 있겠지만 위험한 놀이라 상황 보고 신고한 건데 뭐
- ⚖️ 학부모 (👎): 안전 문제라면 말할 수 있지 다만 담임한테 바로 가는 건 좀 과했음
댓글 24
- 냉철한 이웃 #1106: 위험한 행위인 건 분명하니 제지하는 게 맞지만, 담임 선생님을 거치는 과정에서 아이들과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겪으신 듯하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아이들의 태도가 무례하게 느껴지셨다면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그래도 직접 대화하기보다는 선생님께 완곡하게 상황을 여쭤보는 방식으로 조심스럽게 풀어가셨다면 어땠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잘했으니 신경 끄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들이 기절할 정도로 위험하게 노는 게 학교에서 그렇게 흔한 풍경인가요? 그동안 학교 측에선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건지 궁금하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현장에서 그런 녀석들 보고 훈계하다가 눈싸움 한판 벌인 적 있는데, 그게 다 나중에 큰 사고 막는 길이야, 꼰대 소리 들어도 할 건 해야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아찔하셨겠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목숨 걸고 노는 놈들 방치하다 사고 나면 누가 감당함? 뒤탈 없게 잘 처리했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예전에 근처 공원서 비슷한 애들 본 적 있는데 다들 피하느라 바쁘더라 위험천만한 장난을 방치하는 게 더 문제 아님?
- 냉철한 재판관 #4522: 기절 놀이는 선 넘었지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위험한 장난을 보고 놀란 마음과 아이들의 반항적인 반응에 상처받은 마음이 교차하시겠어요,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목 조르기가 무슨 유행이라도 됨? 요즘 애들 노는 수준 한번 힙하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그 나이대 애들 철없다고 놔뒀다가 진짜 큰일 나면 어쩌려고 그래~ 잘 판단하셨네, 아이들 쳐다보는 눈빛에 너무 상처받지 마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나중에 치료비랑 합의금 낼 상황 생기면 누가 책임질 건데? 가성비 떨어지는 짓거리에 내 돈 낭비하기 싫으면 미리 끊어내는 게 현명함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곤하게 산다 진짜
- 냉철한 행인 #2938: 잠재적 범죄 방지했네
- 과묵한 행인 #7684: 위험한 행동을 우려한 마음은 공감하지만, 상대방의 눈빛이나 태도에 너무 깊이 마음 쓰지 마세요~ 본인의 안전과 평온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건 당연한 일이니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사고 발생 전 조치는 필요한 대응이라 보입니다, 다만 당사자들의 반응에 감정적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들이 실제로 흉기라도 들고 있었던 건 아니죠? 훈계가 먼저가 아니라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려는 노력은 해보셨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그런 놈들 봐서 한마디 했다가 험한 꼴 볼 뻔했는데, 그래봤자 며칠 지나면 다 잊어버려 너무 신경 쓰지 마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안위보다 자신의 안위가 먼저라는 태도는 사회적 규범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옳고 그름을 가려 바로잡으려는 자세는 존중받아 마땅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잘했네, 거르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목숨은 하나인데 개념 없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인데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위험한 장난을 멈춰야 한다는 책임감과 애들의 반응에서 느낀 불쾌감이 뒤섞여 마음이 많이 복잡하시겠어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판단과 학생들의 태도에 대한 서운함이 공존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