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모임 자리에서 카페 갈 때마다 특정 프랜차이즈 아니면 절대 안 가는 친구가 있어요 그곳 커피 맛이 기준이라나 뭐라나,, 딴 곳 가자고 하면 표정부터 굳는데 솔직히 이런 걸로 사람을 평가하는 심리는 뭘까요? 다들 이렇게 메뉴나 브랜드로 취향을 가르는 편이신가요?

★★★☆☆ 취향 대 불편함 사이 — “친구가 프랜차이즈 브랜드 하나로 우월감을 느끼는 것보다 작성자가 친구의 취향을 사사건건 의식하며 분석하는 것이 더 큰 에너지 낭비임”

다관점 참견

댓글 8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