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반반 내기로 하고 들어온 룸메가 자기 애인을 거의 매주 주말마다 재우네? 전기세나 수도세는 둘째치고 공용 공간 침범하는 거 너무 불편해서 월세 3분의 1 더 내라고 했음 당연히 합리적인 제안 아니야?
★★★★☆ 룸메가 선 넘었음 — “매주 외부인이 드나들면 사실상 3인 거주지나 다름없음 공용 공간 점유율 생각하면 1/3 추가 증액은 당연한 권리임”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매주 외부인이 드나들면 사실상 3인 거주지나 다름없음 공용 공간 점유율 생각하면 1/3 추가 증액은 당연한 권리임
- ⚖️ 중재자 (👎): 월세는 원래 면적 기준이라 애인 방문과는 별개로 봐야지 감정적으로 접근해서 1/3을 더 내라니 좀 과한 처사 같음
- 📜 원칙주의자 (🤔): 애초에 외부인 출입 금지 조항이 없었다면 월세 증액은 무리임 대신 관리비 분담금을 올리는 쪽으로 합의점을 찾아보길
- 🚪 룸메이트 (👎): 주말마다 남자친구랑 같이 있는 게 보기 싫어서 그러는 거 다 티 나는데 핑계를 돈으로 만들지 마셈
댓글 24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어봤는데, 그냥 적당히 타협해서 관리비 좀 더 보태게 하는 게 낫지 안 그러면 나중엔 감정싸움으로 번져서 진짜 피곤해져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룸메이트는 애인 방문 횟수에 대해 본인이랑 합의를 본 상태인가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퇴거가 답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미리 정해둔 규칙이 없어서 더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마음 편히 쉬어야 할 공간에서 눈치 보느라 그간 얼마나 스트레스가 크셨을지 속상한 마음이 훤히 보이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레전드네 진짜 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그건 선 넘었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매주 공용 공간 점유당하는데 공짜로 숙식 해결하게 두는 게 호구지, 외부인 상주 시간 계산기 두드려보면 인당 비용 명확하게 나오는데 왜 손해 보고 살아?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바로 방 빼라고 하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월세 더 받는 게 맞음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전 협의 없는 외부인 동숙은 명백한 에티켓 위반입니다, 거주 공간의 본질적인 목적을 흐리는 행위이니 단호하게 바로잡으시는 게 옳아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진짜 너무하네 바로 손절각이야
- 냉철한 이웃 #1106: 거주 가치 하락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권리는 있으나, 임의로 금액을 책정하면 향후 계약 분쟁의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관리비 산정 내역을 먼저 제시하고 협의하는 게 타당해 보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의 에어비앤비 운영 중이네ㅋㅋ 주말마다 방 빼라는 건 아니고 손님 접대 비용 청구는 가야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관리비 따로 청구하는 건 기본이고 그 횟수만큼 방 점유 시간 따져서 월세에 녹이는 게 맞지 손해 보고 살 이유 있나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합의는 했음?
- 과묵한 행인 #7684: 좀 선 넘긴 했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룸메랑 비슷하게 데어봐서 아는데, 돈 문제로 얽히면 나중에 감정 싸움만 더 커져 애초에 칼같이 선 긋고 안 되면 빨리 따로 나가는 게 답이야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빨리 탈출하는 게 답인 듯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이사각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합의 안 했으면 즉시 청구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계산기 두드리는 거 추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레전드네 진짜
- 냉철한 참견러 #8626: 딱 봐도 선 넘었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자기 공간이 온전히 보호받지 못하는 기분이라 참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마음고생이 적지 않으실 것 같아 위로를 보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