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번호 따이는 거 은근 기분 좋지 않나? 거절하면 그만인데 굳이 무례니 뭐니 하면서 정색하는 사람들 이해 안 됨 외모 칭찬받는 건데 나 같으면 그냥 웃으면서 넘길 듯

★★☆☆☆ 상대 기분도 좀 생각하길 — “밤길이나 좁은 곳에서 갑자기 막아서면 기분 나쁘지. 기분 탓만 할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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