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피자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따뜻하게 익힌 파인애플의 단맛과 짭짤한 치즈의 조화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는 호불호가 너무 갈리네요 굳이 피자에 과일을 올려서 먹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친구들도 있는데, 혹시 여러분은 하와이안 피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하와이안은 진리임 — “공용 메뉴로 시킬 때만 피하면 됩니다. 각자 취향 존중하는 게 맞아요”
다관점 참견
- 🍍 미식가 (👍): 단짠 조화의 정석이죠. 이탈리아식 피자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 전통파 (👎): 음식에 과일을 익혀 올리는 건 선을 넘는 것 같아요. 식감이 영 별로예요
- 🤔 중립러 (🤔): 취향 차이죠 뭐. 남이 먹든 말든 본인 입에만 맛있으면 상관없지 않나요
- 🍴 실용주의자 (👍): 공용 메뉴로 시킬 때만 피하면 됩니다. 각자 취향 존중하는 게 맞아요
댓글 20
- 냉철한 참견러 #8626: 각자의 기호를 존중하는 것이 식사 자리의 기본 예의가 아닐까요, 굳이 타인의 취향을 깎아내리며 논쟁을 유발할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걍 취존해라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파인애플 피자 극혐했는데 한번 먹어보니까 의외로 괜찮아서 종종 시켜먹어, 맛은 개인 취향인데 굳이 옆에서 뭐라 할 거 있나 싶음
- 수다스런 행인 #3597: 먹고 싶으면 걍 시켜 드쇼 고민할 거 뭐 있음?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 내산인데 뭐 어떰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먹고 싶은 거 먹는 게 갓생
- 성실한 기록원 #7368: 취존 거리는 것도 지겨움 그냥 싫어하는 사람이랑 밥 안 먹으면 그만 아닌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파인애플 지옥이냐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단짠 타령 지겹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취향의 영역이라 존중받아야 하지만, 식성 차이가 확실한 사람들끼리는 메뉴 조율하는 게 참 쉽지 않은 문제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는 마음이 참 예뻐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식비 내고 먹는 건데 굳이 메뉴 통일하려고 기싸움 할 필요 있나, 먹기 싫으면 본인 건 따로 시키면 그만임
- 냉철한 행인 #2938: 걍 취향 존중이 정답임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식성을 굳이 비난하며 분위기를 흐리는 행위는 식사 자리의 에티켓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무례한 처사입니다, 각자의 기호를 존중하는 법을 먼저 배우는 게 순서 아닐까요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 좀 예쁘게 쓰면 어디 덧나나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호불호 킹받네ㅋㅋㅋ 난 극호인데 왤케 싸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파인애플을 구웠을 때 단맛이 극대화되는 거 말고, 식감이 뭉개지는 건 취향에 맞는 거예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친구들이랑 배달 시킬 때 이거 고르려 하면 다들 눈치 주길래 눈물 머금고 포기하거든, 맛만 좋은데 왜 다들 그렇게 질색하는지 참
- 너그러운 행인 #2321: 토핑 추가 비용 내고 먹는 건데 딴지 거는 애들 이해 안 가네, 내 돈 내고 먹는 거면 취향 존중이 아니라 그냥 자기 만족이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뭐가 예쁘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