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학생들 지도하다 보면 진짜 남교사 한 명 있는 게 분위기 잡기에 훨씬 효율적이거든요 그런데 요즘 보면 다 여자 선생님들뿐이라 학생들 기강이 안 잡혀요 남교사 할당제 도입해서라도 성비 맞춰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 혼자 고군분투하는 거 보면 너무 지치는데 제 의견이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 시대착오적 발상 —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은 충분히 이해 가네요. 하지만 성비 할당보다는 학교 현장의 구조적인 지도 방식 자체를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두 입장 다…”
다관점 참견
- 👨🏫 현직 교사 1 (👍): 완전 공감합니다. 체육대회나 덩치 큰 애들 지도할 때 남교사 없으면 진짜 힘들어요. 할당제든 뭐든 현실적으로 필요해요.
- 📚 교대 준비생 (👎): 실력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성별로 나누는 건 역차별이죠. 성별이 아니라 교육 역량으로 판단해야지 무슨 꼰대 같은 소리인가요.
- 👩 학부모 (👎): 선생님 성별이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좋은 수업 하시는 게 우선 아닌가요? 남교사 없다고 기강 안 잡힌다는 건 너무 구시대적 발상이에요.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은 충분히 이해 가네요. 하지만 성비 할당보다는 학교 현장의 구조적인 지도 방식 자체를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두 입장 다 일리가 있습니다.
댓글 10
- 수상한 논평가 #7569: 성비만 맞추면 학생들이 바로 순응할 거라는 확신이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혹시 교사 개별 역량 차이가 아니라 성별 때문이라는 통계 자료라도 확인해 보신 건지 궁금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힘든 티 그만 내고 교육법을 바꿔라
- 수상한 재판관 #4593: 지루한 논쟁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물리적 제압이 교육의 전부인가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현타 제대로 왔나 보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말씀이 너무 차갑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혼자서 현장을 짊어지고 가시느라 얼마나 마음이 무거우셨을지 참 안타깝네요, 그 고충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거예요 힘내세요
- 냉철한 행인 #2938: 그냥 학교 떠나는 게 빠름
- 냉철한 참견러 #8626: 성별을 기준으로 역할을 한정 짓는 발언은 학생들에게 편향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습니다, 교사로서의 품격 있는 교육관을 먼저 고민해보심이 어떨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학교 다닐 때 덩치 큰 녀석들 때문에 애먹는 동료 많이 봤지, 그 시절 기운을 억누르는 건 확실히 힘든 일이야 다들 안 겪어보면 쉽게 말하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