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대리놈 진짜 미치겠음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지를 않나 점심 먹고 양치도 안 하고 오는데 입에서 냄새가 진동을 하네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 봐주겠음 대놓고 말해도 되는 거 아님? 기본 예의도 안 지키는 사람을 내가 왜 배려해야 함 그냥 다 들리게 한마디 할 예정임
★★★☆☆ 의견이 갈려요 — “진짜 공감함 업무도 스트레스인데 위생까지 신경 써야 하면 퇴사 마려울 듯 똑같이 면전에 대고 말해줘”
다관점 참견
- 😤 직장동료 (👍): 진짜 공감함 업무도 스트레스인데 위생까지 신경 써야 하면 퇴사 마려울 듯 똑같이 면전에 대고 말해줘
- ⚖️ 인사팀 (🤔): 불쾌함은 이해하지만 대놓고 말하는 건 갈등을 키울 뿐임 조용히 티타임 제안해서 좋게 말하는 게 성인답지 않나
- 🙄 비판러 (👎): 본인 기준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꼰대 같음 직접 말하면 뒷감당 어쩌려고 그냥 이어폰 끼고 살던가
- 🤫 프로참견러 (👎): 입 냄새는 예민한 문제라 직접 말하면 원수 됨 포스트잇으로 익명 제보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왜 꼭 싸우려 함
댓글 3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ㅋㅋ 손톱을 회사에서 깎는다고? 소름 돋네 진짜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할 가치도 없네 그냥 회의실로 불러서 똑바로 하라고 한마디 해라
- 과묵한 행인 #7684: 회의실로 부르는 건 너무 공개적인 망신을 주는 것 같아요, 차라리 따로 조용히 불러서 위생 문제를 차분히 전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