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대리놈 진짜 미치겠음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지를 않나 점심 먹고 양치도 안 하고 오는데 입에서 냄새가 진동을 하네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 봐주겠음 대놓고 말해도 되는 거 아님? 기본 예의도 안 지키는 사람을 내가 왜 배려해야 함 그냥 다 들리게 한마디 할 예정임

★★★☆☆ 의견이 갈려요 — “진짜 공감함 업무도 스트레스인데 위생까지 신경 써야 하면 퇴사 마려울 듯 똑같이 면전에 대고 말해줘”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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