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46분에 담임한테 카톡 보내는 학부모, 이게 요즘 예의인가요? 다음 날 출근해서 확인하면 될 일을 꼭 밤늦게 보내서 알림 울리게 해야 속이 시원하신지 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건지 제가 꼰대인 건지 모르겠네요

★★★★☆ 당신 말이 맞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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