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46분에 담임한테 카톡 보내는 학부모, 이게 요즘 예의인가요? 다음 날 출근해서 확인하면 될 일을 꼭 밤늦게 보내서 알림 울리게 해야 속이 시원하신지 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건지 제가 꼰대인 건지 모르겠네요
★★★★☆ 당신 말이 맞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현직 교사 (👍): 새벽 알림 때문에 잠 깨는 거 진짜 고역입니다. 급한 불도 아닌데 참 배려 없네요
- 🤱 학부모 (👎): 까먹을까 봐 미리 보낸 거 같은데 너무 예민하신 거 아니에요? 폰을 무음으로 두세요
- ⚖️ 일반인 (🤔): 예의 없는 건 맞지만 화자가 너무 화가 나 있는 거 같아 보기도 좀 피곤하네요
- 🏢 직장인 (👍): 업무 시간 외 연락은 퇴사 사유죠. 선 넘는 건 확실합니다. 화내실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