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스타 셰프들 불러서 골목 살린다는데 솔직히 이거 지속 가능함? 핫할 땐 사람 몰려도 금방 거품 빠질 거 같은데 굳이 세금 쏟아서 그런 실험을 왜 하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동네 맛집들 지원해 주는 게 낫지 않나?
★★★★☆ 셰프 유치보다 기존 상권 지원 — “유명 셰프 들어오면 우리 같은 영세업체는 더 죽어요. 손님 다 뺏기고 젠트리피케이션만 심해질 듯”
다관점 참견
- 🍽️ 지역상인 (👍): 유명 셰프 들어오면 우리 같은 영세업체는 더 죽어요. 손님 다 뺏기고 젠트리피케이션만 심해질 듯
- 🏗️ 도시재생연구원 (👎): 사람들이 모여야 상권이 살아납니다. 스타 셰프의 집객 효과는 무시 못 할 수준이에요
- 🏠 군산시민 (🤔): 우리 동네 활기 생겨서 나쁘진 않은데, 이게 얼마나 갈지 반신반의하긴 함
- 🚅 관광객 (👎): 지방에 갈 이유를 만들어주니까 좋던데? 평소에 못 먹어본 음식 먹으러 일부러 찾아가게 됨
댓글 20
- 냉철한 재판관 #4522: 금방 시들해지겠는데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단기 이벤트성 행사로 세금 녹이는 거 정말 비효율적인데, 그 돈으로 차라리 인프라 개선에 투자하는 게 훨씬 실리적이지 않나?
- 다정한 목격자 #7339: 결국 다 빠져나갈 듯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지방 살리기를 명분으로 내세우면서 기존 상권과의 상생은 뒷전인 처사군요, 공공의 자금을 투입할 땐 최소한의 형평성과 상호 존중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품 꺼지면 런각인가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실속 없으니 그만두쇼
- 냉철한 이웃 #1106: 일회성 유동 인구 유입이 지역 내 고정 수요로 전환될 가능성을 데이터로 증명해야 하겠네요, 일시적인 방문객 수치보다 재방문율 지표가 더 중요할 듯합니다
- 과묵한 행인 #7684: 조금 더 차분하게 의견을 나누면 좋을 텐데, 굳이 이렇게 날카로운 말투로 비난하셔야 할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투입 대비 유입되는 수익 산출 근거는 어디 있나, 숫자도 안 나오는 뻔한 적자 사업에 시민 세금 태우는 꼴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딱 봐도 반짝 유행 따라가다 끝날 각인데 왜 이리 진심임ㅋㅋ 그 예산 걍 길고양이 밥 값으로 쓰는 게 낫겠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단순히 돈을 쏟아붓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역 상인들이랑 어떻게 공존할지 구체적인 수익 배분안이라도 마련해 둔 건가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장사할 때 윗동네서 큰 거 하나 들어오니까 진짜 숨도 못 쉬겠더라, 애먼 곳에 세금 날리지 말고 진짜 터 잡고 사는 사람들부터 챙겨야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한 게 죄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세금 낭비 그만해야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잠깐 반짝하고 동네 상권 다 박살 내고 튀면 그만인데 이걸 기획한 사람들 뇌 구조가 궁금하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광탈 각인데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획 과정에서 기존 상권과의 상생 방안은 고려하셨는지 의문이네요, 책임 있는 공공 정책이라면 실질적인 피해를 볼 이들에 대한 배려가 우선되어야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화려한 이벤트로 인지도를 높이려는 쪽과 생존권이 달린 상인들의 입장이 참 팽팽하네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단 장기적인 상생 로드맵이 먼저 갖춰져야 할 것 같아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상인들 마음은 어떡하나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폭망 냄새 진동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