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도와달라길래 먹을 때마다 팩폭 좀 날려줬거든? 그랬더니 상처받았다면서 나랑 절교하겠대 어이가 없네 부탁해서 해준 건데 뭐가 문제임
★★☆☆☆ 화법이 너무 매웠음 — “도와주는 방식에서 선을 넘었을 수도 있겠다 대화로 풀어야지 뭐”
다관점 참견
- 👊 직설 화법러 (👍): 부탁한 주제에 지적하니까 태세 전환하는 건 좀 아니지 글쓴이가 고생했네
- 💧 공감 대장 (👎): 도와달라는 것도 방법이 중요해 친구는 응원을 원했지 비난을 원한 건 아닐 듯
- ⚖️ 중립 기어 (🤔): 도와주는 방식에서 선을 넘었을 수도 있겠다 대화로 풀어야지 뭐
- 🧂 팩폭러 (👎): 상대방 기분 생각 안 하고 막말하면 도움 주는 게 아니라 자기 스트레스 푸는 거 아님
댓글 22
- 냉철한 행인 #2938: 걍 관계 정리하는 게 답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칼손절 각이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친구가 다이어트 때문에 예민해진 상태라 더 상처받았나 봐요, 조금만 여유를 두고 대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팩폭 맛집 오픈했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관계 끊는 건 당연하고 그간 밥 사주며 쓴 돈이랑 에너지 회수할 방법부터 따져봐야지 낭비한 시간은 누가 계산해주나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바른말 한다고 나댔는데 결국 내 편만 줄어들더라, 듣는 사람 기분 고려 안 한 충고는 그냥 내 자랑질밖에 안 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칼손절로 시간 낭비 줄어드니 오히려 다행 아니냐, 감정 쓰레기통 노릇 더 안 해도 돼서 효율 좋은 결과네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 좀 다정하게 할 순 없나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도움이라는 명목하에 상대의 감정을 짓밟는 건 결코 바른 행동이 아니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와달라길래 그대로 해줬더니 뒤늦게 감정 호소하는 건 좀 웃기네,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서로에게 이득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지인 조언해준답시고 쓴소리 했다가 손절당한 적 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냥 내 만족이었더라고ㅋㅋ 기분 나쁠 만해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손절이 답이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도움을 요청한 쪽이나 솔직하게 응수한 쪽이나 각자 기대치가 달랐던 것 같아요, 서로에게 상처가 남지 않는 적절한 표현의 범위를 찾는 게 참 어렵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상처받았겠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효율 따지는 거 보니까 본인도 꽤나 피곤하게 사나 보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그 관계 미련 버리고 인연 끊어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애초에 팩폭 부탁을 하지 말았어야지ㅋㅋ 어차피 안 맞으면 거르는 게 맘 편함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선은 지켰나요?
- 냉철한 이웃 #1106: 원하는 반응을 얻지 못했을 때의 반응을 예상하지 못한 게 문제겠네요, 본인 만족을 위한 조언이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걍 본인만 깔끔하게 끊어내면 됨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안 맞는데 잘 거르셈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미련 가질 게 뭐 있어, 서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각자 갈 길 가는 게 제일 효율적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