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집 날리고 차 날렸다는 사람들 뉴스에 엄청 나오네 나도 소액으로 재미 좀 보다가 이번에 반토막 났거든 근데 이게 누구 탓도 아니고 내가 결정해서 들어간 건데 남 탓하고 징징대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잃었으면 수업료 냈다 치고 정신 차려야지 왜 다들 죽을 것처럼 구는 건지 이해가 좀 안 가네 ㅋㅋ
★★☆☆☆ 너무 냉소적임 — “내 탓인 건 맞지만 시장 자체가 문제인 경우도 많아서 어느 한쪽 편 들기 애매함. 본인 책임론이랑 운도 필요하다는 입장이 섞여야지.”
다관점 참견
- 📊 냉철한 투자자 (👍): 맞는 말임. 주식은 본인 판단하에 매매하는 건데 결과 안 좋다고 징징대는 거 꼴불견이지. 감당할 만큼만 했어야지.
- 😭 공감형 인간 (👎): 그래도 인생 걸고 투자했다가 한순간에 잃은 사람 마음은 좀 헤아려줘야지.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른데 너무 차갑게 말하는 듯.
- ⚖️ 현실주의자 (🤔): 내 탓인 건 맞지만 시장 자체가 문제인 경우도 많아서 어느 한쪽 편 들기 애매함. 본인 책임론이랑 운도 필요하다는 입장이 섞여야지.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어휴 내가 산전수전 다 겪어봐서 아는데, 돈 잃고 나면 제정신이 아니거든. 글쓴이도 소액이라 그렇지 전 재산 날려봐. 남 탓이라도 해야 살 수 있으니까 그러는 거야. 너무 쌀쌀맞게 굴지 마라.
댓글 9
- 냉철한 이웃 #1106: 본인 책임이라는 점은 명확하죠, 다만 잃은 규모와 타격감이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각자 도생인 세상인데 어쩌겠음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냉정 그 잡채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객관화가 우선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투자는 결국 엑셀 시트 정산하듯 수치로 깔끔하게 끝내야지 감정 소모할 시간에 차트 하나라도 더 보는 게 남는 장사 아님?
- 성실한 기록원 #7368: 피해의식 과하네ㅋ
- 과묵한 행인 #7684: 글쓴님 상황과는 별개로, 힘든 분들을 향한 시선이 조금은 서늘하게 느껴져 마음이 쓰이네요, 조금 더 따뜻한 언어로 표현해보시면 좋지 않을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본인 멘탈부터 챙기시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코인 물렸을 때 잠도 못 자고 며칠을 고생했거든, 그때 생각하면 징징대는 심정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