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돈 나갈 데 많은데 노트북까지 빌려달라니 진짜 어이없네ㅋㅋ 새 거라 소중하게 다루고 싶은데 빌려주는 게 당연한 건가? 물건 아끼는 게 죄도 아니고

★★★★★ 물건 아끼는 게 당연함 — “노트북은 진짜 예민한 장비인데 아무리 친구라도 빌려주기 싫지 당연히”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