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돈 나갈 데 많은데 노트북까지 빌려달라니 진짜 어이없네ㅋㅋ 새 거라 소중하게 다루고 싶은데 빌려주는 게 당연한 건가? 물건 아끼는 게 죄도 아니고
★★★★★ 물건 아끼는 게 당연함 — “노트북은 진짜 예민한 장비인데 아무리 친구라도 빌려주기 싫지 당연히”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자취생 (👍): 노트북은 진짜 예민한 장비인데 아무리 친구라도 빌려주기 싫지 당연히
- 🙄 오지랖 대마왕 (👎): 친구가 오죽 답답했으면 빌려달라 했겠어 너무 정 없게 굴지 마라
- ⚖️ 중립 기어 (🤔): 사람마다 물건 소중히 여기는 기준이 다르니 거절할 수도 있다고 봄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감가상각 고려하면 기기 대여는 손해임. 고장 위험과 데이터 자산 가치까지 계산하면 빌려줄 이유가 전혀 없음
댓글 11
- 수상한 논평가 #7569: 친구분이 노트북을 빌려야 하는 급한 사정이라도 구체적으로 댔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새 카메라 빌려줬다가 고장 나서 돌려받은 기억 있는데, 그 뒤로는 가족이라도 절대 안 빌려줘 선 긋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아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잘라 거절하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남의 물건은 함부로 쓰는 거 아님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전 협의 없이 타인의 고가 장비를 탐내는 것 자체가 상식 밖의 행동이죠, 거절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실례도 아니니 당당하게 대처하세요
- 냉철한 이웃 #1106: 고가의 전자 기기는 사용자마다 설정이나 보관 상태가 다르니 빌려주는 과정에서 파손 리스크를 감당할 이유가 없죠 정중히 거절하는 게 맞습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노이해 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단칼에 거절하는 게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참치 꽁치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재산은 본인이 지키는 게 맞는 거죠, 고장 나면 수리비는 누가 낼 건데? 확실하게 선 긋고 안 빌려주는 게 뒤탈 없음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한 사이라 부탁하기는 어렵지만 기기 자체가 고가니 조심스러운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무리하게 빌려주기보다는 상황을 잘 설명하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