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결정을 못 하겠음 점심 메뉴 고르는데 짜장면이랑 짬뽕 중에서 대체 뭐가 진리냐? 기름진 맛 땡길 땐 짜장인데 국물 없이 못 살 것 같고 얼큰한 짬뽕 보면 또 마음 흔들리고 ㅋㅋ 둘 다 시키기엔 배 터질 것 같고 님들은 무조건 짜장임? 아니면 짬뽕파?
★★☆☆☆ 짬뽕 안 시키면 유죄 — “스트레스 쌓일 땐 무조건 짬뽕이지 짜장은 먹다 보면 물려서 결국 남기게 됨 얼큰한 국물 못 참지”
다관점 참견
- 🍳 중식 요리사 (👍): 진정한 고수는 짜장면 먹고 짬뽕 국물을 서비스로 달라고 함 고민할 것도 없이 짜장면 주문하시죠
- 🥗 단호박 다이어터 (🤔): 둘 다 칼로리 폭탄인데 그냥 볶음밥 드세요 결정장애로 시간 낭비할 때 살 더 찝니다
- 🌶️ 짬뽕 매니아 (👎): 스트레스 쌓일 땐 무조건 짬뽕이지 짜장은 먹다 보면 물려서 결국 남기게 됨 얼큰한 국물 못 참지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어휴 짜장이든 짬뽕이든 남이 사주는 게 제일 맛있는 법이야 나도 옛날엔 맨날 고민했는데 결국 다 같이 나눠 먹는 게 최고더라 그냥 반반 메뉴 시켜서 사이좋게 먹어
댓글 9
- 냉철한 행인 #2938: 고민할 시간에 짬짜면 시키면 끝 아님?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릇 두 개 쓰기 싫은 듯
- 신중한 재판관 #4550: 그냥 짬짜면이 국룰인데 뭘 새삼스럽게ㅋㅋㅋ 결정장애 폼 미쳤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탕수육까지 시켜서 3차 대전 가자
- 냉철한 이웃 #1106: 결정하기 어렵다면 반반 메뉴를 선택해 두 가지 맛을 동시에 경험하는 방식도 대안이 되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반반은 왠지 아쉽잖아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난 무조건 짜장 파라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짬뽕으로 시키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고민하다 시간 다 가겠네, 둘 다 당길 땐 고민 말고 곱빼기로 시켜서 국물 좀 나눠 마시는 건 어때?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 맛있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