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정리랑 비품 채우는 거 자꾸 나한테만 시키는 부장님ㅋㅋ 남자 대리님들도 많은데 왜 꼭 나한테만 부탁하는지 모르겠음, 이거 내가 예민한 거야?
★★★★★ 부장님이 선 넘었음 — “업무 분담이 공평하지 않으면 한 번쯤 면담으로 짚고 넘어갈 문제임”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A (👍): 전형적인 성역할 고정관념임, 절대 예민한 거 아님 대놓고 거절하세요
- ⚖️ 사무직 B (🤔): 그냥 눈에 띄는 사람한테 시키는 건데 성별로 엮는 게 피곤해질 듯
- 📂 인사팀 C (👍): 업무 분담이 공평하지 않으면 한 번쯤 면담으로 짚고 넘어갈 문제임
- 👴 부장님 대변인 (👎): 그냥 사무실 제일 꼼꼼한 사람 시킨 거지 너무 확대해석하는 거 아님?
댓글 20
- 과묵한 행인 #7684: 말씀하시는 내용 보니 참 속상하시겠어요, 기분 나쁘지 않게 다른 동료들에게도 업무를 나눠달라고 정중히 말씀드려 보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본인의 꼼꼼함을 알아봐 주신 걸 수도 있고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일 수도 있겠네요, 업무 범위를 분명히 하고 싶다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동료들과 일을 분담하는 방안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는 게 좋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냥 호구 잡히기 딱 좋은 성격 같은데, 싫으면 싫다고 말할 배짱은 있음?
- 다정한 목격자 #7339: 딱 봐도 호구 잡혔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정중하게 부탁해서 들어줄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대리님들 놔두고 질문자님한테만 시키지도 않았을걸? 내 시간 깎아먹으면서 공짜 노동력 제공하지 말고 확실하게 거절해
- 한가한 기록원 #9007: 계속 혼자만 도맡아 처리하느라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요, 억울하고 답답한 기분 충분히 이해 가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싹싹하게 다 하다가 호구 소리 듣고 나서야 정신 차렸지, 요즘 애들은 눈치 안 보고 딱 잘라 말하던데 그게 맞다, 너무 참아주면 너만 나중에 손해 봐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거절했을 때 부장님이 딱 잘라서 다른 사람한테 시키는지, 아니면 오히려 딴지를 걸면서 일을 더 크게 만드는지 확인해 본 적 있나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의 뭐 호구 탈출 넘버원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퇴사각인 듯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두 번 받아주면 끝도 없이 시킬 텐데 왜 본인 업무도 아닌 걸 감정 소모하며 고민해, 딱 잘라 거절하고 남는 시간에 내 할 일 챙기는 게 이득임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킹받네 ㄷㄷ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호구 잡힌 거임ㅋㅋ 담부터는 바쁜 척 시전하고 무조건 패스하셈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는 게 우선입니다 감정적 대응보다는 현재 수행 중인 업무량을 수치로 보여주며 거절하는 방식이 합리적이에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업무 분장에 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특정인에게만 반복적으로 업무를 전가하는 건 비상식적인 태도예요, 부당한 요구라면 예의를 갖춰 선을 그어야죠
- 성실한 기록원 #7368: 딱 봐도 만만한 거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딱 봐도 호구 잡혔네, 거절하셈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단칼에 거절하쇼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인증 제대로 하네
- 과묵한 행인 #7684: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평소 일하시는 태도가 꼼꼼하셔서 그런지 부장님께서 업무 배분에 있어 세심한 배려가 부족하신 것 같아요,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