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군기 문화 폭로한 인플루언서 글 봤는데 선배 스타킹까지 빨게 시켰다니 요즘 시대에 참 믿기지가 않네요 예전 직장 문화가 원래 다 저랬던 건지 아니면 저 업계가 유독 심했던 건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겪은 꼰대짓과는 차원이 다른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좋게만 살아온 건지 모르겠네요
★★★★☆ 업계 관행이 선 넘었음 — “인플루언서가 이슈를 위해 과장했을 가능성도 배제 못 함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정확할 듯”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선배 (👍): 나 때도 위계질서 심했지만 개인적인 빨래 시키는 건 선 넘었지 저건 군기가 아니라 착취임
- ✈️ 업계 종사자 (🤔): 폐쇄적인 공간에서 근무하다 보니 도가 지나친 관습이 안 고쳐졌던 것 같아 씁쓸하네
- 📺 중립 시청자 (🤔): 인플루언서가 이슈를 위해 과장했을 가능성도 배제 못 함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정확할 듯
- 🔪 팩폭검사 서리발 (👍): 사적 업무 지시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함 감상평 늘어놓기 전에 고용노동부 지침부터 확인하시길
댓글 11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선 넘었네 미친 거 아님?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선 넘었지 뭐
- 냉철한 참견러 #8626: 범죄 수준인데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노동청에 바로 신고 박으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위계질서가 만든 코미디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남의 귀한 자식 데려다가 빨래라니 상상도 못 할 일이네, 어릴 때 힘들게 고생했을 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다 아프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 ㄷㄷ 남의 옷을 왜 시키는 거야 진짜 이해 불가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사적 업무 시키는 거 알았을 때 즉각 거부했어야죠, 감정적 대응은 나중 문제고 일단 위법 행위부터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함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 선배는 어떤 근거로 후배한테 그런 요구를 했는지 직접 물어본 적은 있나요? 이유를 들어봐야 그쪽 조직이 왜 그런 건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시간 쪼개서 남의 빨래라니 최저임금도 안 쳐주는 노동착취 아니냐, 나라면 당장 명세서 뽑아서 임금 체불이랑 업무 외 지시로 신고부터 때렸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집에서 엄마도 안 시키는 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