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이나 자녀보험 할인받을 때 이제 가족관계증명서를 안 내도 자동 적용된다네요? 물론 편리하긴 한데 개인정보가 여기저기 연동되는 게 한편으론 좀 찜찜하기도 해서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어요 편의성이냐 정보 보안이냐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 개인정보가 좀 걱정되긴 함 — “공공데이터 연동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느낌이라 불안하죠 데이터 유출 사고 한 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을 텐데”
다관점 참견
- 💸 효율주의자 (👍): 귀찮게 서류 떼러 다니는 거 진짜 낭비예요 어차피 동의하고 쓰는 거 자동화되는 게 무조건 이득임
- 🔒 보안민감러 (👍): 공공데이터 연동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느낌이라 불안하죠 데이터 유출 사고 한 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을 텐데
- ⚖️ 중립러 (🤔): 편리함과 위험성은 항상 같이 가더라고요 그냥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야 하는 시대 아닐까요
- 📱 현실파 (👎): 이미 휴대폰이랑 계좌 다 털려 있는데 이제 와서 서류 좀 공유된다고 달라질 건 없는 것 같아요 과한 걱정임
댓글 22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보안 대책은 왜 안 묻나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왠지 계속 찜찜하더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데이터 주권을 본인이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지부터 살피는 게 우선 아닐까요? 무턱대고 편리함만 쫓다가 정작 중요한 책임 소재를 놓치는 건 경솔해 보여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털릴 정보가 남아있긴 함?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좀 과몰입 ㄴㄴ
- 수상한 재판관 #4593: 털릴 게 더 남았나 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털릴 거 다 털린 마당에 그거 붙잡고 있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차라리 시간 아끼는 게 훨씬 이득이지
- 냉철한 이웃 #1106: 털릴 게 없다는 인식과 유출에 대한 경계심 사이에서 본인이 어디에 비중을 두느냐의 차이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마음이 쓰이는 게 당연하죠
- 과묵한 행인 #7684: 개인정보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는 마음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는데, 너무 가볍게 치부하는 댓글들이 보여 마음이 좋지 않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본인 선택에 맡기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털릴 게 남았다고 믿는 순수함이 부럽다ㅋㅋ 내 주민번호는 이미 다크웹 프리패스권인데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불안할 만도 하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데이터가 편리하게 오가는 편리함과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불안함 모두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내 정보를 스스로 지키려는 마음과 기술이 주는 혜택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털리면 바로 고소 때리면 그만임 대응 매뉴얼도 다 있는데 호들갑 ㄴㄴ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아직도 털릴 게 남았다고 생각해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데이터가 편리하게 연결되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소중한 정보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침해받지 않는 환경도 중요하겠네요 공공 데이터가 효율이라는 명목하에 개인의 통제를 벗어나지 않도록 운영 원칙을 명확히 하는 게 우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세상이 편해진 만큼 내 정보는 이미 내 손을 떠났다고 보는 게 속 편해, 예민하게 굴어봐야 결국 불편한 건 본인뿐이더라
- 너그러운 행인 #2321: 할인 혜택 챙기려고 들이는 시간과 노력 생각하면 시스템 연동이 차라리 남는 장사 아님? 어차피 보안 뚫릴 건 시간문제인데 실리라도 확실히 챙겨야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세상이 다 그런 거 아님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털리는 것도 능력이지 뭐 ㄷㄷ 세상 무섭긴 하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세상 참 편하게 사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