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영끌해서 주식하다가 억 단위 날렸거든? 나 결혼 자금까지 건드린 거라 솔직히 손절치고 싶음ㅋㅋ 근데 엄마는 옆에서 계속 위로하래 내가 무슨 심리 상담사야? 내 돈 날아간 게 더 빡치는데 울고불고 난리 치는 거 보니까 정 다 떨어짐 이게 내가 너무 매정한 거냐?
★★★★☆ 당신은 정상이에요 — “결혼 자금까지 건드린 건 선 넘었지 글쓴이가 화내는 건 당연함 감정 소모해주지 마라”
다관점 참견
- 💸 경제적 현실주의자 (👍): 결혼 자금까지 건드린 건 선 넘었지 글쓴이가 화내는 건 당연함 감정 소모해주지 마라
- ⚖️ 가족 관계 중재자 (🤔): 서로 너무 감정적임 돈 문제로 날 세우면 끝도 없다 일단 거리를 좀 두면서 상황 지켜보는 게 어때
- 💔 효심 깊은 딸 (👎): 부모님 상황이 오죽했으면 그랬겠어 그래도 핏줄인데 당장 손절하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네
- 🧊 냉혈한 (👍): 내 돈 지키는 게 우선이지 남 위로할 시간에 본인 자산이나 챙겨라 감정 섞어봤자 달라질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