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하나가 육아휴직 들어간 뒤로 내 업무가 두 배로 늘었음 야근은 기본이고 주말에도 연락 오는 거 다 받아내는 중인데 회사에선 아무 보상도 안 해줌 정당하게 일하고 돈 버는 건데 나만 호구 된 기분이라 차라리 나도 무급이라도 휴직 때리고 싶음 솔직히 이만큼 희생하면 인사평가라도 좋게 줘야 하는 거 아니냐
★★★★★ 회사 처사가 너무함 — “업무 분담이 안 된 건 회사 탓인데 왜 혼자 다 뒤집어쓰고 있음? 그냥 적당히 끊고 퇴근해야 함”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업무 분담이 안 된 건 회사 탓인데 왜 혼자 다 뒤집어쓰고 있음? 그냥 적당히 끊고 퇴근해야 함
- 💼 프로 직장인 (👎): 육아휴직은 법적 권리인데 그 동료가 나간 걸 왜 보상해달라 함? 본인 업무 효율부터 점검하시길
- 🏢 현실적인 대리님 (🤔): 회사가 보상책 마련 안 해준 건 문제지만 그렇다고 동료 탓할 건 아님 둘 다 예민한 시기인 듯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주말까지 반납하며 애쓰시는데 아무런 보상도 못 받고 계시니 얼마나 마음이 지치고 서운하시겠어요 고생한 만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댓글 10
- 냉철한 행인 #2938: 거기 빨리 탈출하는 게 답
- 너그러운 행인 #9953: 회사의 관리 소홀과 개인의 노고가 뒤엉켜서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적절한 보상 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선 누구나 회의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주말까지 뺏기면서 속이 말이 아니겠네, 애꿎은 몸만 축내지 말고 회사가 나 몰라라 하면 적당히 요령 피우면서 본인 건강부터 챙겨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주말 연락은 단호하게 씹고 칼퇴부터 하세요, 나 하나 갈아넣는다고 회사 시스템 안 바뀝니다 본인 가치는 스스로 챙겨야죠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총량을 관리하지 못한 경영진의 책임이 큽니다 무작정 희생하기보다는 공식적인 업무 조정 요청서부터 제출해 보세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다 그렇게 묵묵히 버티면 알아주겠거니 했거든, 근데 결국 남는 건 만신창이 된 몸뿐이더라 몸 망가지면 회사에서 평생 책임져주는 줄 아나 봐
- 수다스런 행인 #3597: 호구 인증 그만하고 퇴사하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냥 버티는 이유는 대체 뭔데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평가라도 기대하나 봐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몸 상하면 끝인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