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가 47세에 둘째 출산했다는 기사 봤는데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론 건강 걱정이 먼저 됨 나도 30대 후반 들어서니까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40대 중후반 출산은 진짜 상상도 안 가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나이와 현실 사이 — “47세면 노산 중에서도 고위험군인데 건강 생각하면 좀 걱정되는 건 사실임 아이랑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여러모로 걱정될 듯”
다관점 참견
- 🏥 의학 커뮤니티인 (👍): 요즘은 의료 기술이 좋아서 산모랑 아이 건강만 문제없으면 문제 될 거 없지 굳이 나이로 재단할 필요 있나
- 💸 현실주의자 (🤔): 경제적 여유랑 관리받을 환경이 되니까 가능한 거지 일반인이랑 비교하면 안 됨 일반인은 그 나이에 애 키울 체력부터가 안 따라줌
- 😟 걱정 인형 (👎): 47세면 노산 중에서도 고위험군인데 건강 생각하면 좀 걱정되는 건 사실임 아이랑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여러모로 걱정될 듯
- 🎉 응원파 (👍): 남 인생에 참견할 거 뭐 있나 본인이 원해서 가진 아이고 행복하다는데 축하해주면 그만이지 다들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듯
댓글 28
- 너그러운 행인 #2321: 관리비랑 보모 고용 비용만 따져봐도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애초에 진입 장벽부터 다른 게임 아님? 자기 지갑 사정 고려 안 하고 남의 상황 보며 감정 소모할 시간에 통장 잔고나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남는 장사지
- 냉철한 행인 #2938: 걍 본인 인생 사시는 듯
- 당당한 목격자 #2340: 다른 사람 인생 어떻게 살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마흔 넘어서 애 키워보니 이게 남의 눈치 볼 문제가 아니라 몸이 안 따라주면 애 잡고 나 잡는 거더라, 직접 겪어보면 말 달라질걸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본인이 겪은 상황이랑 저쪽 집안의 구체적인 건강 상태나 환경이 얼마나 동일한지 확인해본 거예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각자의 사정이 다 다르니 조심스러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누군가의 선택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쓰이고 걱정이 앞서는 건 그만큼 다정한 분이라는 증거겠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무리해서 밤샘 일주일 했더니 한 달 내내 앓아눕게 되더라고, 애 보는 건 그거랑 비교도 안 될 텐데 진짜 대단하신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통장 걱정이나 하셈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케이스가 다르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현실적 조언이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선택을 비꼬는 태도는 토론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무례한 처사입니다, 보다 성숙한 언어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돈 많으면 장땡이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ㄹㅇ 돈이 최고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47살이면 우리 엄마도 손주 볼 나인데 대단하네ㅋㅋ 체력은 둘째치고 애가 대학 갈 때 즈음엔 환갑 잔치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애가 예쁘면 다지
- 냉철한 행인 #2938: 걍 자본주의의 승리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남 인생 신경 끄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마흔 중반 넘어가니 계단 오를 때부터 숨이 차던데, 애 키우려면 밤샘은 기본이라 정말 몸 관리가 관건이야, 본인이 감당할 자신 있다면야 축하할 일이지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날카로우시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본의 힘이 곧 체력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돈 많다고 잠 안 자도 버텨지는 건 아니잖아, 육아는 쌩으로 체력 갈아 넣는 일이라 현실적인 생존 전략부터 짜는 게 맞을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알아서들 하겠지 오지랖도 병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자본이 깡패인 듯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육아 환경은 확인해 본 거예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나이 들수록 아침마다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부터가 일인데, 다들 대단해 보일 때가 있긴 함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삶을 오직 자본의 유무로만 단순화하여 평가하는 것은 지극히 경박한 태도입니다, 인간의 선택에는 각자의 가치관과 책임이 따르는 법인데 이를 예의 없이 함부로 재단하지 마십시오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알아서 하겠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다들 인생 살기 바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