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회식 가서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마셨는데 계산할 때 다 같이 1/N 하자는 거예요 저는 소주 딱 한 병만 마셨는데 왜 다 같이 비싼 고기 먹은 사람들 비용까지 똑같이 나눠 내야 합니까 억울해서 그냥 제 술값만 계산하고 나왔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 회식 문화가 바뀌어야 함 — “회비는 먹은 만큼 내는 게 상식이죠 글쓴이님이 현명하시네요”
다관점 참견
- 💸 합리주의 직장인 (👍): 회비는 먹은 만큼 내는 게 상식이죠 글쓴이님이 현명하시네요
- 🏢 조직 문화 관리자 (👎): 회식은 팀 화합의 자리인데 계산 때마다 이러면 분위기 진짜 깨집니다
- 🍺 경험담 공유자 (🤔): 저도 예전에 똑같이 했다가 분위기 싸해진 적 있습니다 좀 억울해도 그냥 내는 게 속 편해요
- 🥩 깐깐한 팀원 (👎): 많이 먹은 사람이 더 내는 게 맞긴 한데 계산대에서 바로 행동으로 옮긴 건 좀 예의가 아니었네요
댓글 26
- 냉철한 재판관 #4522: 기가 차네 ㅋ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계산대에서 바로 행동하는 건 뒷수습도 본인 몫인데, 현명하게 따지려면 미리 기준 정하고 합의부터 봤어야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똑부러지네 사이다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소비 기준이 다르니 생기는 갈등이네요, 억울한 마음도 이해되지만 다음엔 모임 전에 미리 비용 지불 방식을 정해두는 게 뒷탈 없겠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다들 n분의 1로 하기로 합의된 자리가 아니었나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 아무리 그래도 술 안 마신 사람까지 다 같이 섞어서 나누는 건 좀 아니지, 마음 고생 많았겠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각자도생 가즈아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더치페이가 국룰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굳이 안 낼 듯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자리 마련 전 명확한 규칙 수립이 결여된 상태에서 발생한 마찰이군요, 사후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엔 갈등의 골만 깊어질 뿐입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합의 안 된 걸 맘대로 n분의 1 강요하는 게 더 비상식적이지 않나
- 냉철한 행인 #2938: 똑똑한 탈출 인정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기분은 상하셨겠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예의 없는 처신이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계산대 앞에서 당황스러운 마음이 크셨겠어요, 그래도 부당하다 느끼는 부분을 참지 않고 자기 권리를 챙기신 거니까 너무 마음 불편해하지 마세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혼자 쿨하게 탈출 성공했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개인플레이 폼 미쳤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낼 순 없나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더치페이 공지 없이 들이미는 쪽이 무례한 거지 뭐, 사전에 정해진 규칙도 없는데 덤터기 쓸 이유가 있나?
- 예리한 기록원 #2426: 기가 차서 웃음만 나오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완전 탈출 성공이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계산대에서 바로 실천하다니 대단하다ㄷㄷ 속은 시원하겠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호구 탈출 굿잡
- 냉철한 이웃 #1106: 사전 공지가 없었다면 발생할 수 있는 마찰입니다,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의 비용 청구가 오해를 불렀군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내는 게 당연하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회식 때 똑같이 당했는데 돈 아깝단 생각부터 들더라ㅠㅠ 그냥 제값만 내고 나온 거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