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서 덤벨 놓치다 옆 사람 발등 찍었는데 내가 다 잘못한 건가? 기구 관리도 안 된 곳인데 애초에 왜 내 옆에 붙어 있었는지 원ㅋㅋ 트레이너가 와서 중재하는데 내 탓만 하길래 어이없어서 그냥 나왔다
★☆☆☆☆ 사과부터 했어야지 — “사과는 하고 나왔어야지, 그냥 나온 건 진짜 민폐다”
다관점 참견
- 🏋️ 운동 경력 10년차 (👎): 덤벨을 놓친 게 1차 과실인데 뭘 잘했다고 적반하장임? 운동 시설 탓 하지 마쇼
- ⚖️ 헬스장 관장 (🤔): 기구 관리랑 안전 수칙 준수는 둘 다 지켜야지, 글쓴이가 100% 맞는 건 아님
- 🙄 눈치 챙겨파 (👎): 사과는 하고 나왔어야지, 그냥 나온 건 진짜 민폐다
- 💪 내 편 들어줘 (👍): 헬스장 동선도 좁은데 옆에서 얼쩡거리는 사람들 진짜 짜증나긴 함
댓글 26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헬스장 옮기는 게 상책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객관화 실종 레전드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탈퇴가 답인 듯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기구 관리랑 옆 사람 동선 말고 정작 본인이 덤벨을 왜 놓치게 된 건지는 왜 언급이 없으신가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자기반성 좀 하시길
- 과묵한 행인 #7684: 본인의 실수도 분명히 있었을 텐데 너무 방어적으로만 말씀하시는 건 아닐지 조심스럽게 걱정되네요, 상대방 아픈 건 안 보이시나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일단 진정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좁은 데서 누가 툭 치는 바람에 떨구고 눈치 보여서 진땀 뺀 적 있는데 기분 묘하게 꼬였겠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에고 발등은 괜찮대요? 일단 다치면 답도 없는데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 실수를 시설 탓으로 돌리는 건 아주 미성숙한 태도네요,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은 지셨어야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양쪽 다 아쉽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빠르게 치료비 물어주쇼
- 냉철한 이웃 #1106: 과실 여부를 떠나 현장에서 상황을 회피한 건 본인 선택이니 나중에 더 곤란해질 수도 있겠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헬스장에서 무기 만드는 것도 아니고 발등 파괴자 등장이네ㅋㅋ 시설 탓 할 시간에 물파스라도 사다 줬어야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합리화 오지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책임 회피 레전드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보네
- 과묵한 행인 #7684: 사과가 먼저 아니었을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사과는 안 하신 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헬스장 탓하기 전에 본인 실수부터 인정해야지, 도망치듯 자리를 피한 게 나중에 더 골치 아파질 텐데 뭘 잘했다고 당당함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겪어보니 사람 다칠 뻔했으면 일단 고개부터 숙이는 게 먼저야, 나중에 일 커지면 나만 손해 본다 세상이 그리 만만치 않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그냥 피한 적 있는데, 나중에 연락 오고 더 피곤해지더라고 진짜 조심해야 함
- 냉철한 참견러 #8626: 실수를 저질렀다면 먼저 사과를 건네는 게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남의 탓을 하기 이전에 본인의 행동부터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레전드네 런각인가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ㄹㅇ 사고 회로 레전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