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주방에 둔 제 도시락을 룸메이트가 먹었더라고요 그래서 사과를 요구했는데 본인이 배고파서 먹은 게 그렇게 대수냐며 오히려 정색하네요 저는 남의 물건에 손댄 점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보는데 제가 너무 깐깐하게 구는 건가요?

★★★★★ 룸메가 선 넘었음 — “사전 동의 없는 섭취는 명백한 절도예요. 배고픔은 핑계일 뿐이죠.”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