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톡 프사에 대놓고 애인 사진 올리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진짜 궁금해서 여쭤봐요 둘만의 추억은 그냥 갠소하거나 비공개 계정에 올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친구들 목록이나 직장 동료들도 다 보는데 굳이 과시하듯 올려두는 게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요 그냥 다들 보는 앞에서 우리 행복하다고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맞나 싶어서요 제가 너무 꽉 막힌 사람인가요?

★★★★★ 당신 말이 맞아요 — “맞아요. 사실 사생활 너무 과하게 티 내는 거 보면 좀 피곤하더라고요. 내 카톡 리스트에 왜 타인의 연애사가 도배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다관점 참견

댓글 3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